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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#성공회_ RT @prayandwork: 어떤 앵글리칸 찬트. http://t.co/wQGhvYuT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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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C. S. 루이스 축일, 성공회의 그리스도교 변증가, 영성 작가 http://t.co/AeesFyj8 "성화된 상상력이 사람들 안에서 신앙의 불을 밝혔듯이… 주님의 기쁨으로 우리를 이끄시고, 주님께서 주시는 새롭고 #
  • <참회연도> 우리가 좌절하여 분노하고 남의 행운을 시기했으며, 세상 안락과 평안만을 너무 사랑하였고, 직업과 일상생활에서 정직하지 못했으며, 또한 기도와 예배를 게을리 하고 마음 속 #
  • "주님, 주님의 손에 우리의 영혼을 맡기오니, 진실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나이다. 주님,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시고,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우리를 품으소서." – 밤기도 #
  • "네이버 지식인"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이들 버려 놓는다. 적어도 구글이랑 다른 엔진 검색해서 같이 비교하시면서 보시라. 어디서 튀어 나온 줄 모르는 '지식인'에게 기대지 마시고. #
  • RT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 거야. 최근 전례 공간 및 종교 예술 작품들 http://t.co/MeIPCu4O (via @viamedia) #
  • 성공회는 "거룩하고(聖: holy) 널리 아우르는(公: catholic) 이들의 모임(會: church)"이다. 이 말 뜻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 교회인지 돌아볼 일이다.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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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한겨레를 읽고] 잘못된 외신 보도 인용, 성공회에 대한 오해 키워 / 독자칼럼: 한겨레 http://t.co/6EATJ9I9 #
  • RT @viamedia: 4월 9일 – 30년을 두고 본회퍼와 인혁당 희생자 여덟 명은 이렇게도 겹친다. 본회퍼 http://t.co/Kl8cAFtz 고종석 칼럼 "4월 9일" http://t.co/1YFHiLmw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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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 전례 여행 20: 세상의 종말 – 전례와 선교 http://t.co/jXHpGakR… "선교는 성찬례 안에서 우리가 경험한 삼위일체, 그 춤추는 친교의 삶을 우리 몸으로 이 세상에서 증언하는 일이다.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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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 성공회 내 보수나 리버럴이나 기도서 전통에 대한 포기는 대부분 '질병' 수준. 열정 없이 무기력한 리버럴, 그틈에 활개치는 꼴통전례주의자들과 이원론적 복음주의자들. 신앙을 육화 #
  • [성공회-신학 전례 포럼] "어린이 영성체 문제와 몇 가지 제안" http://t.co/ZuL32iWK #성공회_ #
  • "하느님, 당신의 섭리가 이 세상과 우리의 삶을 지탱하나이다. 비오니, 우리가 잘 때에도 밤낮으로 일하는 이들을 지켜 주시고, 우리의 삶이 서로의 수고로 이뤄지고 있음을 항상 기억하며 살게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늘 교회와 세계, 성과 속, 영과 몸, 복잡성과 단순성, 언어와 비언어, 진지함과 태연함, 거룩성과 일상성의 긴장을 늘 성육신 신비 속에서 성찰한다." #
  • 그런데 우리 교회는 "서성이는 이들을 위한 공간"을 마련하고 있는가? 경계에 선 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교회, 그 경계의 지경을 넓히는 일이 성공회의 선교가 되어야 한다. http://t.co/8fRI8pMI (via @v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전통을 존중하지만, 그것을 화석으로 만들지는 않는다." #
  • RT @perbalo: '분주함은 생명 없음의 큰 꾸밈이다' – 톰과 에릭, 단순한 교회 #
  • RT @viamedia: 캔터베리 대주교 사순절 설교 http://t.co/IdSAMOhC "예수님께서는 성전과 종교 공장을 정화하시고, 당신의 벗들과 더불어 거대한 침묵과 거대한 공간에 우뚝 서셨습니다." #fb #
  • 그런데, 모여서 속좁은 생각을 나누면서 아우르는 척하고, 세속적 욕망을 충족시키면서 거룩한 척하고 있다면? 예수님은 "척"하는 이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일갈하셨다.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당신이 무엇을 믿든지 간에, 적어도 한사람의 성공회 신자는 당신을 이해하고 당신의 생각에 동의해 준다." – 로빈 윌리암스 http://t.co/miTqyeFT #
  • RT @viamedia 성공회가 대체로 교리의 의미에 대해 논하고 이를 향유하되, 논쟁을 꺼리는 한 이유. 교리보다는 삶의 축적된 결(전통)에, 개인의 신앙적 경험과 지향보다는 공동체의 이익(공동선)과 #
  • 하느님, 세례자 요한을 주님의 섭리 가운데 탄생케 하시고,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여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케 하셨으니, 우리가 그의 가르침과 거룩한 생활을 따라 진실로 회개하여 항상 진리를 #
  • RT @viamedia 모라비안(Moravian) 교회 북미 관구, 미국 성공회와 '완전 상통'(Full Communion) 관계 의결. http://t.co/qqWLdeKw cf. 모라비안 교회: 얀 후스 이후 서방 종교개혁 최초 교회(1457). #
  • RT [고정관념] 남아공 성공회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를 천주교 주교라고 고집하던 (한국)천주교 수녀님께, 대주교 부부의 사진을 보여주면서까지 확인을 해주었는데도, 어느 여성 신자와 찍은 것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2 – 말씀과 성사: 하나인 전례 http://t.co/YeO2R19 & http://t.co/zxcApO5 (성공회 신문) #
  • 성공회 카페 Daily is out! http://t.co/uJ2en1s0 ▸ Top stories today via @skhcafe @iamepiscopalian #
  • RT @viamedia 성공회 내 보수나 리버럴이나 기도서 전통에 대한 포기는 대부분 '질병' 수준. 열정 없이 무기력한 리버럴, 그틈에 활개치는 꼴통전례주의자들과 이원론적 복음주의자들. 신앙을 육화 #
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"주교직" 상념 http://t.co/UTDMghbG "주교, 앉아서 복음을 설명하고, 같이 둘러 앉아 초점을 잡도록 하고, 하느님 나라에 대한 큰 그림과 희망을 우뚝 서서 바라보는 직분." #
  • 미국 성공회 의장 주교가 생물학을 전공하고 해양생물학으로 학위를 한 분(문어 연구). http://t.co/lqFptBBk 그분 취임 설교 번역: http://t.co/g1sHpADO (via @viamedia) #
  • 용서의 은총이 있기에 우리는 고백할 수 있습니다. 다만, 입으로 고백한 뒤에 늘 몸으로 새로와지도록 애써야… ^^ #
  • RT @Eremitus: " (…) 구원은 의심으로 고통당하지 않는, 하나님에 대한 지고의 신뢰가 아니다. 믿음은 확실성과 같은 것이 아니다. (…) 인간의 인식과 위탁은 흔들릴 수 있다." (알리스터 맥그라스,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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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복잡한 질문에 단순한 답변을 주기보다는, 신앙을 지켜가도록 돕는 방법을 제공하니까.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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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주님, 주님의 손에 우리의 영혼을 맡기오니, 진실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나이다. 주님,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시고,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우리를 품으소서." – 밤기도 #
  • "성령으로 우리 마음을 감화하시어 모든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시고, 입으로만 감사하지 않고 일생동안 의롭고 선하게 주님을 섬기며 찬양하게 하소서." (아침기도) #
  • 성공회 카페 블로그 라운지 http://t.co/2V7u2061 #
  • [英 가디언 지면 논쟁] 성경은 동성애에 반대하는가? (2009 / Elyot 번역)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http://t.co/Hb5XPf8z #
  • 이미 하루를 시작하신 분들에게는 이 곡이 더 좋겠군요. "For the Beuaty of the Earth" John Rutter, 성공회 세인트 폴 대성당 (런던) http://t.co/WoT7E40y #
  • 성공회 서울 교구 교회 목록 및 주소 http://t.co/oPrmk61e @snsdlqntlek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. in reply to snsdlqntlek #
  • RT @viamedia 토마스 켄 주교. 논주러(Non-Juror) 전통과 근대 성가의 아버지. 신앙과 정치에 대한 일관된 신념과 행동 때문에 모진 박해를 받았다. 일관성을 지키는 일이 힘든 세상? 실은 교회 안이 더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의 신학은 하나의 예술이지, 법조문이 아니야." #
  • "열정적 냉철함(Passionate Coolness)이 성공회가 발전시킨 신앙의 태도이다" – 로버트 런시 캔터베리 대주교(1921-2000) – 그런데 정의를 향한 열정도 없고 성찰의 냉철함도 없다면? (via @viamedia) #
  • RT @viamedia: 반면교사: 후퇴의 핵심은 1) 주교 단체성(collegiality)과 대화라는 주제의 퇴각 2) 전례 전문가의 배제 RT @my_zacchaeus http://t.co/Of309bzL http://t.co/AU6Xamew #
  • "창조주 하느님,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이를 돌보라 명하셨나이다. 비오니,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어 어리석은 욕심으로 자연과 환경을 파괴하지 않게 하시고, 주님의 창조질서를 보전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늘 교회와 세계, 성과 속, 영과 몸, 복잡성과 단순성, 언어와 비언어, 진지함과 태연함, 거룩성과 일상성의 긴장을 늘 성육신 신비 속에서 성찰한다." 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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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여러분은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힘쓰며,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겠습니까?" "예,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그리 하겠습니다." – 세례 언약 (기도서 2004)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, 그 서로가 없이는 우리가 온전하지 않다는 것을 늘 깨닫게 해주니까." #
  • "하느님과 삶에 관한 의심과.. 갈등을 시의 언어 속에서 토로.. 그 의심 사이에서 떠오르는 하느님이라는 시상을 잡는 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신 경험" RT @viamedia: "성공회 전통과 시적 언 #
  • RT @viamedia: 작은 전례 공간 구성의 예: 성무일도 http://t.co/EUzYhBFW 성찬례 1 http://t.co/aI7rLuoS 성찬례 2 http://t.co/erYcodne #
  • RT @minoci
    "그리스도교는 죽음에 대한 기억의 종교다. 고통받는 사람에 대한, 고통받는 사람과 연대하다가 스러진 한 인간에 대한 기억의 종교다."(@viamedia) http://t.co/6MQce6Ok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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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<참회연도> 우리는 온 마음과 정신과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지 않았으며, 자신처럼 이웃을 사랑하지 않았고, 용서받은 것처럼 남을 용서하지 못하였나이다.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과거를 상상하고, 미래를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죠. 바로 전례 안에서"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프로테스탄트의 정신, 전례적 영성… 성공회 기도서(BCP) 말고 이 둘이 조화로울 수 있는 교회가 없으니까.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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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주님께서는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,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. 권세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,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." – Magnificat, 저녁기도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후커의 성찬례 신학 초간단 요약 –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 되고, 그리스도께서 공동체 안에 현존하십니다. 진짜로요. Real Presence." #
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"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와 세계 성공회 10년" 블로깅 목록 정리 http://t.co/FkP3SAko #
  • RT @viamedia <성공회 신문> 연재글 "전례 여행" 차례 및 본문 링크 http://t.co/XQ0RqyIC #
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교회와 사제직 – 스트링펠로우에 기대어 http://t.co/aJYsMryr #
  • "성령으로 우리 마음을 감화하시어 모든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시고, 입으로만 감사하지 않고 일생동안 의롭고 선하게 주님을 섬기며 찬양하게 하소서." (아침기도) #
  • 오래된 미래: 전례(liturgy)는 오래된 미래(Ancient future)를 오늘 살아가는 일. #
  • "누구든지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의 형제가 궁핍한 것을 보고도 마음의 문을 닫고 그를 동정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겠습니까?" (1요한 3 #
  • [성공회-신학 전례 포럼] "어린이 영성체 문제와 몇 가지 제안" http://t.co/ZuL32iWK #성공회_ #
  • 성공회는 사소해도 근거있는 대화를 중요시했다. 그런데 토론이고 근거고 없이 어떤 어른이 한 소리하면 "예~" 하고 만다는 인상이다. 성직자 호칭 문제도 그렇다. http://t.co/ijkXvxZ8 #
  • "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. 사람이 제아무리 부요하다 하더라도 그의 재산이 생명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… 이 어리석은 자야, 바로 오늘 밤 네 영혼이 너에게서 떠나가리라 #
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 – 캔터베리 대성당 (Canterbury Cathedral),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관구 및 교구, 캔터베리 http://t.co/8vpqNzIP #
  • RT @viamedia "오늘밤도 복된 참빛 영화로운 내 하느님, 크신 권능 날개 아래, 저희 몸을 품으소서 // 낮 동안 나의 잘못 헤아리지 마옵소서. 고요하게 저문 이 밤 편안한 잠 재우소서." (성공회 성가 #
  • [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] "'보혈 조력'이 성공회 신학에 맞나요?" http://t.co/AxV45Xf #
  • 영국 런던의 Westminster Cathedral http://t.co/PGdXtXR5 은 천주교 성당이고, Westminster Abbey (St. Peter 's) http://t.co/O5JV65VO 는 성공회 성당입니다. #
  • RT @viamedia <성공회 신문> 연재글 "전례 여행" 차례 및 본문 링크 http://t.co/XQ0RqyIC #
  • Father Matthew Presents #성공회_ 공동 기도서 초간략 4분 요약 (미국 성공회 기도서 기반) http://t.co/0kGQH7MZ (영문)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늘 교회와 세계, 성과 속, 영과 몸, 복잡성과 단순성, 언어와 비언어, 진지함과 태연함, 거룩성과 일상성의 긴장을 늘 성육신 신비 속에서 성찰한다." #
  • 성공회 저자의 책: 영성생활 – 하느님과 만나는 길 – 이블린 언더힐 http://t.co/3d9TPIHd #
  • 사랑의 주 하느님, 이 밤에 일하는 이들과 잠 못 이루는 이들을 보호하시고, 슬피 우는 이들과 고통 받은 이들에게 위로를, 병든 이들에게 치유를,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휴식을 주시고, 잠자는 #
  • 성공회 카페 Daily is out! http://t.co/uJ2en1s0 ▸ Top stories today via @viamedia @USPG #
  • RT 바티칸 '사도 헌장' 발표에 대한 미국 성공회의 견해 http://t.co/AN1aGNog (via @viamedia) #
  • RT @viamedia: A M Allchin "성공회 현대 영성" http://t.co/fzJUN9gb "성공회는 신학과 영성을 분리하기를 꺼려했으며, 인간의 내적 삶을 삶의 사회적이며 정치적인 현실로부터 분리하려는 경향에 대하여 저 #
  • RT @viamedia "종교는 이제 내게 어떤 확실한 구원의 길을 찾는 것이라기보다는, 삶의 모호함과 불확실성이라는 경계선 상을 여러 길동무, 주변인들과 함께 걸으며 견디어 가는 길이라는 생각" http: #
  • 적어도 해방 후 대한민국을 먹어버린 우파 개신교를 알려면 위대한 김준곤 목사를 알아야 한다. http://t.co/V7v94LLw 그에게 우파 개신교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. 과연 그는 화신이다. #
  • 교단(합동과 통합)은 조금 다르지만 같은 장로교인 김동호 목사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관전 포인트. "@CBSCROSS
    왕성교회, 세습 근절 분위기 역행…세습 추진 – 크리스천노컷 http://t.co/ACzkziYK 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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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세기의 성공회 신자: 로버트 벨라 Robert Bellah – UC Berkeley 사회학자 (은퇴) – '종교와 세속주의'에 대한 그의 최근 대화 http://t.co/Y2yboQ57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는 불완전한 사람들을 위한 완전한 교회죠." #
  • <참회연도> 우리는 온 마음과 정신과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지 않았으며, 자신처럼 이웃을 사랑하지 않았고, 용서받은 것처럼 남을 용서하지 못하였나이다. #
  • "오래된 미래"로서 전통적 전례에 대한 관심 – 오감으로 느끼는 몸의 전례를 새롭게 발견하고 있다. http://t.co/RzFp63mN (사진 설명 오류: 성수를 뿌리는 거지 향을 드리는게 아닌데.) (via @viamedia)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늘 교회와 세계, 성과 속, 영과 몸, 복잡성과 단순성, 언어와 비언어, 진지함과 태연함, 거룩성과 일상성의 긴장을 늘 성육신 신비 속에서 성찰한다." #
  • [성공회-신학 전례 포럼] "어린이 영성체 문제와 몇 가지 제안" http://t.co/ZuL32iWK #성공회_ #
  • 3. 자기 내부의 오랜 비판과 분석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집단이 내부의 평가와 진단에 귀를 기울일까? 아마도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는 식으로만 받아들일 것이다. 개별 교회를 혼내기 위한 방 #
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나눔에 관한 상념 1: 권력의 지점 http://t.co/jGV40cfJ #
  • 성공회 저자의 책: 기독교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– 존 셀비 스퐁 주교 http://t.co/XjVluA09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2천년 동안 나눈 신앙, 4백년 동안 나눈 전례, 그리고 하느님을 향한 순례를 계속하는 길벗들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만날 수 있기 때문이죠." #
  • RT @viamedia: RW 대주교: 성공회 전통에서는 그 어떤 이론과 질서에도 비극과 어둠과 절망이 도사리고 있음을 깨달았다. 그 결과 신비와 구체적인 삶의 현장 앞에서 고통스러운 자기 성찰을 통해서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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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성공회 신학 - 전례 포럼] http://t.co/MSxfJcTZ #
  • RT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 거야. 최근 전례 공간 및 종교 예술 작품들 http://t.co/MeIPCu4O (via @viamedia)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7 – 종교개혁의 빛과 그늘 http://t.co/xxeAKsGX #
  • <참회연도> 우리가 다른 이들의 궁핍과 고통을 돌보지 않았으며, 불의와 폭력에 무관심하고 주님의 창조 세계를 훼손하고 낭비하며, 후세대를 배려하지 않았나이다. #
  • "주님께서는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,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. 권세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,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." – Magnificat, 저녁기도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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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3 – 성사와 성사성: 하느님 은총의 통로 http://t.co/i2pGTAq & http://t.co/S21Qfgu (성공회 신문)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8 – 성공회 종교개혁: 전례를 통한 개혁 http://t.co/AfRdQB1 (성공회 신문 6월 11일치 6면) #
  • "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경험은 신비로움이다. 이것이 바로 진절한 예술과 진정한 과학의 원천이다." – 알버트 아인슈타인 #
  • "전능하신 하느님, 이 밤에 우리를 평안히 쉬게 하시고, 오늘 하루를 온전히 끝맺게 하소서." – 밤기도(Compline) #
  • “경제, 정치, 사회의 구조를 급진적으로 변혁하시려는 그리스도에 대한 찬미” RT @viamedia: 블로그: "마리아의 노래"(마니피캇)의 정치학 http://t.co/2bmgll7H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, 그 서로가 없이는 우리가 온전하지 않다는 것을 늘 깨닫게 해주니까." #
  • RT @viamedia: 작은 전례 공간 구성의 예: 성무일도 http://t.co/EUzYhBFW 성찬례 1 http://t.co/aI7rLuoS 성찬례 2 http://t.co/erYcodne #
  • "성령으로 우리 마음을 감화하시어 모든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시고, 입으로만 감사하지 않고 일생동안 의롭고 선하게 주님을 섬기며 찬양하게 하소서." (아침기도) #
  • <참회연도> 주님께 고백하오니, 우리는 지난 날 불충하고 교만하고 위선적이었으며, 생활 속에서 참을성이 없었고, 자신의 욕망대로 살면서 사리사욕을 위해 남을 이용했나이다. #
  •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 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(1970 성가) #
  • "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대와 함께하시어, 그대를 보호하시니, 그대 안에서, 그대를 붙잡으시고, 그대 앞에서, 그대를 이끄시며, 그대 곁에서, 그대를 지키시고, 그대 위에서, 그대를 축복 #
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: (미국) 성공회 파리 대성당 (the American Cathedral in Paris), 미국 성공회 유럽 교구, 프랑스 파리 http://t.co/URQIk0k6 #
  • "하느님과 삶에 관한 의심과.. 갈등을 시의 언어 속에서 토로.. 그 의심 사이에서 떠오르는 하느님이라는 시상을 잡는 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신 경험" RT @viamedia: "성공회 전통과 시적 언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는 불완전한 사람들을 위한 완전한 교회죠." #
  • "주님, 주님의 손에 우리의 영혼을 맡기오니, 진실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나이다. 주님,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시고,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우리를 품으소서." – 밤기도 #
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"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와 세계 성공회 10년" 블로깅 목록 정리 http://t.co/FkP3SAko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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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의 신학은 하나의 예술이지, 법조문이 아니야.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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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하느님과 삶에 관한 의심과.. 갈등을 시의 언어 속에서 토로.. 그 의심 사이에서 떠오르는 하느님이라는 시상을 잡는 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신 경험" RT @viamedia: "성공회 전통과 시적 언 #
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캐서린 쇼리 주교, 영국 런던 서덕 교구 주교좌 성당 설교 http://t.co/m0N2MPoE #성공회_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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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<참회연도> 우리가 좌절하여 분노하고 남의 행운을 시기했으며, 세상 안락과 평안만을 너무 사랑하였고, 직업과 일상생활에서 정직하지 못했으며, 또한 기도와 예배를 게을리 하고 마음 속 #
  • 절기에 따른 성찬 기도 선택 제안 « 성공회 신학 – 전례 포럼 http://t.co/jfVJmbet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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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큰 비석을 세우려고 하기보다는 가는 길목에 작은 돌들을 올려놓는 것이리라…" (via @yellowsubcho) #
  •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 (1970 성가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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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교회는 자기 내부의 일원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존재하는, 지상의 유일한 사회이다." 윌리암 템플 캔터베리 대주교(1881-1944)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과거를 상상하고, 미래를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죠. 바로 전례 안에서" #
  • "그대의 영혼을 하느님께 부탁하고 그대의 육체는 땅에 안장하니, 흙은 흙으로, 재는 재로, 티끌은 티끌로 돌아가나,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대의 영혼에 자비를 베푸시어 안식을 주소서.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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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세기의 성공회 신자: 마가렛 미드 Margaret Mead (1901-1978), 인류학자, 독실한 성공회-가톨릭주의자(Anglo-Catholic) http://t.co/yRmauXgH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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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슬픔을 듣는 법 – 한 사제의 동행 http://t.co/oQmDkuUq "종교는 우리 주위에 친구로 머물거나 동행하며, 스러진 삶의 기억을 우리 안에 새롭게 그리도록 이끄는 초대이다." #
  • 성공회 옆 대나무 숲 @anglicanbamboo 이 이곳 카페 손님을 다 빼앗아 갈 것 같다는 즐거운 기운을 느낀다. ^^;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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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 "참된 삶을 깨우치사 참된 죽음 알리시고, 마지막 날 이를 때에 다시 살려 주옵소서 // 저희 영혼 주님 품에 평안하게 잠듭니다. 밝은 아침 주님 섬길 새로운 힘 주옵소서" (성공회 성가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사랑을 하러 모인 사람이지, 사랑이 뭔지 규정하려는 사람이 아니니까."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1 – 예배 전쟁? – 다시 생각하는 고교회와 저교회 http://t.co/CBEpoXv & http://t.co/qdKj9Rb (성공회 신문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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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주님께서는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,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. 권세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,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." – Magnificat, 저녁기도 #
  • 성공회 정체성 핵심 주제: 그리스도 중심(Christ centered), 성사적(Sacramental), 기도서(Formed by Prayer Book), 성육신적(Incarnational), 성서적(Scriptural), 사목적(Pastoral) #
  • RT @viamedia <성공회 신문> 연재글 "전례 여행" 차례 및 본문 링크 http://t.co/XQ0RqyIC #
  • 성공회는 "거룩하고(聖: holy) 널리 아우르는(公: catholic) 이들의 모임(會: church)"이다. 이 말 뜻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 교회인지 돌아볼 일이다. #
  • RT @viamedia: 3. 투투 대주교에 대한 넬슨 만델라의 헌사: "때로는 귀에 거슬리고, 대체로 부드럽고, 결코 두려워 하지 않으며, 유머를 잃지 않는,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는 늘 목소리 없는 이들의 목 #
  •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(1970 성가) #
  • "성공회 신자되기" 3 & 4 http://t.co/J1cFUdrM http://t.co/ezL6FTQT @yellowsubcho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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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, 너무 쉽게 용서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. 세상의 고통을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만들 수 있어. 희생당한 이에게 손 쉬운 용서를 요구하지 말아야. http://t.co/OIen30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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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 제도 종교와 영성이 충돌할 때 http://t.co/EmwYO9Hy 영적 쇄신은 벗들과 신뢰를 나누고 서로 배우는 대화 속에서, 새로운 일은 거리에서, 커피숍에서, 작은 공동체에서, 정의와 사회 변화를 #
  • 그런데 우리 교회는 "서성이는 이들을 위한 공간"을 마련하고 있는가? 경계에 선 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교회, 그 경계의 지경을 넓히는 일이 성공회의 선교가 되어야 한다. http://t.co/8fRI8pMI (via @v #
  • 성공회 카페 Daily is out! http://t.co/uJ2en1s0 ▸ Top stories today via @USPG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늘 교회와 세계, 성과 속, 영과 몸, 복잡성과 단순성, 언어와 비언어, 진지함과 태연함, 거룩성과 일상성의 긴장을 늘 성육신 신비 속에서 성찰한다." #
  • RT 번역: 성공회의 선교와 복음화 이해 « 성공회 신학 – 전례 포럼 http://t.co/lO4EKd5x (via @viamedia) #
  • "자비하신 하느님, 우리는 생각과 말과 행실로 주님과 이웃에게 죄를 지었으며, 또한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. 주님,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,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지게 하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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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에 가면 혈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. 일어섰다, 앉았다, 무릎을 꿇었다, 인사를 나눴다, 십자성호를 그었다, 노래했다 하니까요. 다행히도, 설교 시간과 독서 #
  • 어떤 질문: 서울대성당 뜰을 거니는 분들에게 – 유월민주항쟁진원지 비의 정신은 잘 보존되고 있나요? http://t.co/p7YVE8rI #
  • RT @viamedia: 챨스 고어 주교: 교회의 두 가지 극단을 피하시라: 개인의 모든 이성을 억누르고,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들며 순종을 강요하는 교리주의 / 자기 생각만을 드높여 규칙을 무시하는 도저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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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Eremitus: " (…) 구원은 의심으로 고통당하지 않는, 하나님에 대한 지고의 신뢰가 아니다. 믿음은 확실성과 같은 것이 아니다. (…) 인간의 인식과 위탁은 흔들릴 수 있다." (알리스터 맥그라스,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0 – 전례 운동 2: 하느님 백성의 예배와 선교 공동체 http://t.co/0cLGl0n (성공회 신문 7월 9일치 6면) http://t.co/5zkVGgR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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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작은 이들의 희망을 나누는 작고 큰 공간: 성공회 분당 교회 전례 공간 디자인 http://t.co/2Jymy4nJ @yellowsubcho 4년 만이군요. ;-) http://t.co/2ofiIrXb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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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참고: 성공회 소개 문서 http://t.co/0cmXH45o (우리말) cf.http://t.co/N9PoUyfh (영문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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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성공회 Q&A; – Q: 세계 성공회 최초의 여성 사제는? A: 플로렌스 리 팀 오이(李添嬡, Florence Li Tim-Oi, 1907-1992). 1944년 1월 25일 홍콩에서 사제로 서품.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후커의 성찬례 신학 초간단 요약 –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 되고, 그리스도께서 공동체 안에 현존하십니다. 진짜로요. Real Presence." #
  • 세기의 성공회 신자: 로버트 벨라 Robert Bellah – UC Berkeley 사회학자 (은퇴) – '종교와 세속주의'에 대한 그의 최근 대화 http://t.co/Y2yboQ57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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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예수님께서는 '내 양을 먹이라'고 분부하셨지, 그 어떤 세세한 식단을 제공하거나 강요하지 않으셨어요. 고해성사에 대한 성공회의 입장도 그렇습니다. 모두가 할 수 있어 #
  • RT @viamedia: "치유 예식이 있는 성찬례에 대하여"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http://t.co/QwXeMqp1 #
  • "네이버 지식인"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이들 버려 놓는다. 적어도 구글이랑 다른 엔진 검색해서 같이 비교하시면서 보시라. 어디서 튀어 나온 줄 모르는 '지식인'에게 기대지 마시고. #
  • <참회연도> 우리는 온 마음과 정신과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지 않았으며, 자신처럼 이웃을 사랑하지 않았고, 용서받은 것처럼 남을 용서하지 못하였나이다. #
  • 성공회 옆 대나무 숲 @anglicanbamboo 주옥 같은 글들이 많아서 골라서 RT 도 힘들다.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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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여러 면에서 개신교 종교개혁은 계몽주의 프로젝트. 그 결과 '몸'의 '의례'를 버리고 '머리'만. 하나인 '말씀과 성사'를 둘로 나눈 탓도 여기에. 그 폐해가 참으로 크다. http://t.co/ZXmLhteP (via @viam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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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사랑을 하러 모인 사람이지, 사랑이 뭔지 규정하려는 사람이 아니니까." #
  • 그런데, 모여서 속좁은 생각을 나누면서 아우르는 척하고, 세속적 욕망을 충족시키면서 거룩한 척하고 있다면? 예수님은 "척"하는 이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일갈하셨다. #
  • RT @viamedia "오늘밤도 복된 참빛 영화로운 내 하느님, 크신 권능 날개 아래, 저희 몸을 품으소서 // 낮 동안 나의 잘못 헤아리지 마옵소서. 고요하게 저문 이 밤 편안한 잠 재우소서." (성공회 성가 #
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 – 캔터베리 대성당 (Canterbury Cathedral),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관구 및 교구, 캔터베리 http://t.co/8vpqNzIP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2 – 말씀과 성사: 하나인 전례 http://t.co/YeO2R19 & http://t.co/zxcApO5 (성공회 신문) #
  • "하느님과 삶에 관한 의심과.. 갈등을 시의 언어 속에서 토로.. 그 의심 사이에서 떠오르는 하느님이라는 시상을 잡는 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신 경험" RT @viamedia: "성공회 전통과 시적 언 #
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나눔에 관한 상념 1: 권력의 지점 http://t.co/jGV40cfJ #
  • 성공회 저자의 책: 케네스 리치 신부 "하느님 체험" (청림출판, 2011) Experiencing God (1989) http://t.co/wmJtpM1I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1 – 예배 전쟁? – 다시 생각하는 고교회와 저교회 http://t.co/CBEpoXv & http://t.co/qdKj9Rb (성공회 신문)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당신이 무엇을 믿든지 간에, 적어도 한사람의 성공회 신자는 당신을 이해하고 당신의 생각에 동의해 준다." – 로빈 윌리암스 http://t.co/miTqyeFT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의 신학은 하나의 예술이지, 법조문이 아니야." #
  •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 (1970 성가) #
  • "하느님, 당신의 섭리가 이 세상과 우리의 삶을 지탱하나이다. 비오니, 우리가 잘 때에도 밤낮으로 일하는 이들을 지켜 주시고, 우리의 삶이 서로의 수고로 이뤄지고 있음을 항상 기억하며 살게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과거를 상상하고, 미래를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죠. 바로 전례 안에서" #
  • [英 가디언 지면 논쟁] 성경은 동성애에 반대하는가? (2009 / Elyot 번역)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http://t.co/Hb5XPf8z #
  • "창조주 하느님,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이를 돌보라 명하셨나이다. 비오니,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어 어리석은 욕심으로 자연과 환경을 파괴하지 않게 하시고, 주님의 창조질서를 보전 #
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한국 성공회 여성 성직 10주년 생각 http://t.co/xYeuibCX "둘러보니 오랜 세월을 기다리고 분투했던 여성 성직 후보자들의 땀과 눈물이 흥건했다." #
  • 늦은 밤 주무시거나 아침을 맞이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축복의 노래. "주님께서 축복하시고 지켜주시기를" John Rutter, 성공회 세인트 폴 대성당(런던) http://t.co/LiLeKKLW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후커의 성찬례 신학 초간단 요약 –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 되고, 그리스도께서 공동체 안에 현존하십니다. 진짜로요. Real Presence." #
  • [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] "'보혈 조력'이 성공회 신학에 맞나요?" http://t.co/AxV45Xf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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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[번역 및 정리] 캔터베리 대주교, 로마 방문, 교회 일치 강연 전문 (일러두기 부분 및 내려받기) http://t.co/dYgdT2vY (via @viamedia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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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여러분은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힘쓰며,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겠습니까?" "예,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그리 하겠습니다." – 세례 언약 (기도서 2004)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전례 안에서 일치를 경험하지, 문서로 일치를 강요하지 않으니까."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지옥의 유황불 이야기가 지겹다고요? 그럼 우리와 같이 예배 드리며 유향 냄새를 맡아 봐요." #
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: 세인트 존 디바인 대성당 (St. John Divine), 미국 성공회 뉴욕 교구, 뉴욕 http://t.co/beYamhOw #
  • "하느님과 삶에 관한 의심과.. 갈등을 시의 언어 속에서 토로.. 그 의심 사이에서 떠오르는 하느님이라는 시상을 잡는 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신 경험" RT @viamedia: "성공회 전통과 시적 언 #
  • RT @viamedia: 보이는 것과 감추인 것들. 감추인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다. '브랜드' 뒤로 마냥 숨을 순 없다. 내가 속한 교회도 그리 다를 바 없겠으나.. http://t.co/WOs0QT9f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8 – 성공회 종교개혁: 전례를 통한 개혁 http://t.co/AfRdQB1 (성공회 신문 6월 11일치 6면)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전례 안에서 일치를 경험하지, 문서로 일치를 강요하지 않으니까."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3 – 성사와 성사성: 하느님 은총의 통로 http://t.co/i2pGTAq & http://t.co/S21Qfgu (성공회 신문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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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사랑하고, 그리스도의 머리로 생각하고,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행동한다." #
  • 성공회 저자의 책: 사회적 하느님 – 교회는 왜 사회에 관심을 둘 수밖에 없는가? – 케네스 리치 http://t.co/BTZemRYX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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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에 가면 혈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. 일어섰다, 앉았다, 무릎을 꿇었다, 인사를 나눴다, 십자성호를 그었다, 노래했다 하니까요. 다행히도, 설교 시간과 독서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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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, 그 서로가 없이는 우리가 온전하지 않다는 것을 늘 깨닫게 해주니까." #
  • "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경험은 신비로움이다. 이것이 바로 진절한 예술과 진정한 과학의 원천이다." – 알버트 아인슈타인 #
  • 어떤 질문: 서울대성당 뜰을 거니는 분들에게 – 유월민주항쟁진원지 비의 정신은 잘 보존되고 있나요? http://t.co/p7YVE8rI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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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"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와 세계 성공회 10년" 블로깅 목록 정리 http://t.co/FkP3SAko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복잡한 질문에 단순한 답변을 주기보다는, 신앙을 지켜가도록 돕는 방법을 제공하니까." #
  • 절기에 따른 성찬 기도 선택 제안 « 성공회 신학 – 전례 포럼 http://t.co/jfVJmbet #
  • "누구든지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의 형제가 궁핍한 것을 보고도 마음의 문을 닫고 그를 동정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겠습니까?" (1요한 3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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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#성공회_ RT @prayandwork: 어떤 앵글리칸 찬트. http://t.co/wQGhvYuT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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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성공회 카페 Daily is out! http://t.co/uJ2en1s0 ▸ Top stories today via @eccalendar @iamepiscopalian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는 불완전한 사람들을 위한 완전한 교회죠.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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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"하느님과 인간의 고통.. 오직 모를 뿐!" 톰 하니 신부 TED 강연 http://t.co/3irY0Rn #
  • 성공회 정체성 핵심 주제: 그리스도 중심(Christ centered), 성사적(Sacramental), 기도서(Formed by Prayer Book), 성육신적(Incarnational), 성서적(Scriptural), 사목적(Pastoral)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에서는 그 어떤 의심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. 우리 교회에는 '성 토마' 교회도 있는 걸요." #
  • "하느님, 당신의 섭리가 이 세상과 우리의 삶을 지탱하나이다. 비오니, 우리가 잘 때에도 밤낮으로 일하는 이들을 지켜 주시고, 우리의 삶이 서로의 수고로 이뤄지고 있음을 항상 기억하며 살게 #
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 – 워싱턴 내셔널 대성당 (National Cathedral), 미국 성공회 워싱턴 DC 교구, DC http://t.co/J7fanfYW #
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시: 제8의 성사 http://t.co/NzSiQT8j "검은 옷에 예복을 입은 그 남자는 알까 / 내 지루한 발 하나는 안쪽에 // 다른 하나는 바깥에 / 그 문 사이에 걸쳐 있는 것을" #
  • "성공회 신자되기" 3 & 4 http://t.co/J1cFUdrM http://t.co/ezL6FTQT @yellowsubcho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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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#성공회_ 신자들 필독! RT @heterosis 이런 멋진 기생충학 교수님이 계시다니. 게다가 성함이 '서민' RT @come2mh RT @cyberdoc73 '서민의 과학과 사회' 좌파 박멸의 시대: http://t.co/z4Vo6pki #
  • RT 여러 면에서 개신교 종교개혁은 모더니즘 프로젝트. 그 결과 '몸'의 '의례'를 버리고 '머리'만. 하나인 '말씀과 성사'를 둘로 나눈 탓도 여기에. 그 폐해가 참으로 크다. http://t.co/ZXmLhteP (via @viam #
  • RT @viamedia: 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: "기도서의 '부활 찬송'(Exultet) 번역 – 몇가지 생각과 의문점" http://t.co/eCj0Gzr0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에서는 그 어떤 의심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. 우리 교회에는 '성 토마' 교회도 있는 걸요." #
  • 윤동주와 성공회 – "일한 성공회 역사 한 토막 – 시인 윤동주를 중심으로" – 이다 이즈미 신부 http://t.co/apjUPJP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2 – 말씀과 성사: 하나인 전례 http://t.co/YeO2R19 & http://t.co/zxcApO5 (성공회 신문) #
  • "주님, 주님의 손에 우리의 영혼을 맡기오니, 진실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나이다. 주님,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시고,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우리를 품으소서." – 밤기도 #
  • 인터넷 성공회 지식 프로젝트 [성공회 카페] http://t.co/NW6d03bL #
  • RT @viamedia: 작은 전례 공간 구성의 예: 성무일도 http://t.co/EUzYhBFW 성찬례 1 http://t.co/aI7rLuoS 성찬례 2 http://t.co/erYcodne #
  • 테오 홉슨, "변증론자 테리 이글턴, [이성, 신앙, 그리고 혁명] 서평" http://t.co/5pcibEo9 (영 가디언 지 / Elyot 번역)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의 신학은 하나의 예술이지, 법조문이 아니야." #
  • 사랑의 주 하느님, 이 밤에 일하는 이들과 잠 못 이루는 이들을 보호하시고, 슬피 우는 이들과 고통 받은 이들에게 위로를, 병든 이들에게 치유를,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휴식을 주시고, 잠자는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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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해보다는 억지와 세로 몰아가려는 타성은 극복해야. "호칭 문제: 신부, 사제, 목사?" http://t.co/63GMgRLP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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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Eremitus: " (…) 구원은 의심으로 고통당하지 않는, 하나님에 대한 지고의 신뢰가 아니다. 믿음은 확실성과 같은 것이 아니다. (…) 인간의 인식과 위탁은 흔들릴 수 있다." (알리스터 맥그라스, #
  • RT @viamedia: 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: "기도서의 '부활 찬송'(Exultet) 번역 – 몇가지 생각과 의문점" http://t.co/eCj0Gzr0 #
  • RT [고정관념] 남아공 성공회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를 천주교 주교라고 고집하던 (한국)천주교 수녀님께, 대주교 부부의 사진을 보여주면서까지 확인을 해주었는데도, 어느 여성 신자와 찍은 것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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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성공회 신학 - 전례 포럼] http://t.co/MSxfJcTZ #
  • RT @viamedia: "하느님과 인간의 고통.. 오직 모를 뿐!" 톰 하니 신부 TED 강연 http://t.co/3irY0Rn #
  • 성공회 정체성 핵심 주제: 그리스도 중심(Christ centered), 성사적(Sacramental), 기도서(Formed by Prayer Book), 성육신적(Incarnational), 성서적(Scriptural), 사목적(Pastoral) #
  • "나는 성공회 신자다"(I am Episcopalian)라는 프로젝트는 기발하고 멋지다. 우리도 "나는 왜 성공회 신자인가?"하고 묻고 답해야 한다. http://t.co/IoWue9SP 하필, 왜? #
  • "모든 게 잘 될 거야, 그리고 / 모든 일이 잘 될 거야. / 그 뜻의 정화로 / 우리의 탄원에 기대어" – 노리치의 줄리안 via T.S. Eliot "Little Gidding" #
  • "우리는 여성을 성직에 서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, 그렇게 해야 한다… 창조 교리가 그 근간이다." RT @viamedia: 블로그: 여성 성직 서품: "무엇을"과 "어떻게"의 사고방식 http://t.co/MsjGY62Z #
  • 세기의 성공회 신자: 로버트 벨라 Robert Bellah – UC Berkeley 사회학자 (은퇴) – '종교와 세속주의'에 대한 그의 최근 대화 http://t.co/Y2yboQ57 #
  • RT @viamedia: "치유 예식이 있는 성찬례에 대하여"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http://t.co/QwXeMqp1 #
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: 세인트 존 대성당(St. John's Cathedral), 홍콩 성공회 홍콩 교구, 홍콩http://t.co/1I9jVVlo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모든 답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 않아요. 그래서 의문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더욱 환영하는지도 몰라요." #
  • RT @viamedia: 3. 투투 대주교에 대한 넬슨 만델라의 헌사: "때로는 귀에 거슬리고, 대체로 부드럽고, 결코 두려워 하지 않으며, 유머를 잃지 않는,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는 늘 목소리 없는 이들의 목 #
  • 성공회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 http://t.co/DH1FCNVA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는 불완전한 사람들을 위한 완전한 교회죠." #
  • "주님, 주님의 손에 우리의 영혼을 맡기오니, 진실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나이다. 주님,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시고,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우리를 품으소서." – 밤기도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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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 – 캔터베리 대성당 (Canterbury Cathedral),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관구 및 교구, 캔터베리 http://t.co/8vpqNzIP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하느님과 이웃에게 지은 죄를 고백한다.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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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영국 런던의 Westminster Cathedral http://t.co/PGdXtXR5 은 천주교 성당이고, Westminster Abbey (St. Peter 's) http://t.co/O5JV65VO 는 성공회 성당입니다. #
  • "오래된 미래"로서 전통적 전례에 대한 관심 – 오감으로 느끼는 몸의 전례를 새롭게 발견하고 있다. http://t.co/RzFp63mN (사진 설명 오류: 성수를 뿌리는 거지 향을 드리는게 아닌데.) (via @viamedia) #
  • RT @viamedia <성공회 신문> 연재글 "전례 여행" 차례 및 본문 링크 http://t.co/XQ0RqyIC 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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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성공회 저자의 책: 신에게 솔직히 – 존 로빈슨 주교 http://t.co/YbK4ifqK #
  • 성공회는 "거룩하고(聖: holy) 널리 아우르는(公: catholic) 이들의 모임(會: church)"이다. 이 말 뜻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 교회인지 돌아볼 일이다. #
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힘없는 이들, 억압받는 이들, 별난 이들을 위한 성찬기도. http://t.co/ZYJZSKnl "이것은 에이즈로 죽어간 우리 형제자매이며, 우리가 만들어낸 실망과 실패이며, 우리가 고통받은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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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강화도에서 진행될 "성사의 은총을 회복하는 일곱 피정" 자세한 문의: 유상신 신부님 (성공회 강화 넙성리 교회 032-937-7307) http://t.co/s3tkrc19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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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<참회연도> 우리가 좌절하여 분노하고 남의 행운을 시기했으며, 세상 안락과 평안만을 너무 사랑하였고, 직업과 일상생활에서 정직하지 못했으며, 또한 기도와 예배를 게을리 하고 마음 속 #
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"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와 세계 성공회 10년" 블로깅 목록 정리 http://t.co/FkP3SAko #
  • 리비 퍼브즈, "개종자들은 천주교의 생경함에 목이 막힐지도 모른다." http://t.co/SwR2Lvvg (영국 타임즈 칼럼 / Elyot 번역)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여러 교단에서 여성은 목사나 목회자가 될 수 있죠. 그러나 성공회에서만 사제가 될 수 있어요. ^^ " #
  • "성령으로 우리 마음을 감화하시어 모든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시고, 입으로만 감사하지 않고 일생동안 의롭고 선하게 주님을 섬기며 찬양하게 하소서." (아침기도) #
  • [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] 3. 전례 – 구원과 선교의 잔치 (성공회 신문) http://t.co/jRZZNyP #
  • 왜 멸망할 것들을 부러워 하고 따라하려는 것일까? RT @gaudium: 이번에 봉은사에서 난리를 죽였다는 개신교 신자의 껍질을 쓴 양아치들. 자체 정화가 불가능한 이 집단. 멸망하는 수밖에 없겠다. h #
  • 맑스가 "종교는 민중의 아편"이라고 말했던 같은 해에 F D 모리스 신부는 "민중들이 살아있는 하느님을 원할 때, 그것을 보여주지 않고 종교가 민중들에게 약을 먹이고 있다"고 당시 종교를 비판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존 매쿼리. A guide to the sacraments 서문 http://t.co/QJZftDZ @prayandwork 번역 #
  • 그런데 우리 교회는 "서성이는 이들을 위한 공간"을 마련하고 있는가? 경계에 선 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교회, 그 경계의 지경을 넓히는 일이 성공회의 선교가 되어야 한다. http://t.co/8fRI8pMI (via @v #
  • Father Matthew Presents #성공회_ 공동 기도서 초간략 4분 요약 (미국 성공회 기도서 기반) http://t.co/0kGQH7MZ (영문) #
  • 참고로, 이 '카페'는 관구나 교구의 공식 카페가 아닙니다.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2천년 동안 나눈 신앙, 4백년 동안 나눈 전례, 그리고 하느님을 향한 순례를 계속하는 길벗들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만날 수 있기 때문이죠." #
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, 짐바브웨 방문 설교 우리말 번역 http://t.co/RPfEMJpi "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." #
  • 그런데, 모여서 속좁은 생각을 나누면서 아우르는 척하고, 세속적 욕망을 충족시키면서 거룩한 척하고 있다면? 예수님은 "척"하는 이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일갈하셨다. #
  • 성공회 카페 블로그 라운지 http://t.co/2V7u2061 #
  • 우리 교회에 던지는 말 같다. RT 무엇보다 구글이 애플처럼 하지 않는 것은 차별화의 결과가 아니라, 자기 자신의 철학에 대한 확고한 신뢰 때문이다. 이것은 애플도 마찬가지. 벤치마킹은 독이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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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성공회 저자의 책: 기독교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– 존 셀비 스퐁 주교 http://t.co/XjVluA09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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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정교회 스케테(수도원) 제작 이콘, 도서, 기도 용품 구입 사이트 http://t.co/MZ6xNP19 #
  • RT @viamedia 제도 종교와 영성이 충돌할 때 http://t.co/EmwYO9Hy 영적 쇄신은 벗들과 신뢰를 나누고 서로 배우는 대화 속에서, 새로운 일은 거리에서, 커피숍에서, 작은 공동체에서, 정의와 사회 변화를 #
  • 성공회 카페 Daily is out! http://t.co/uJ2en1s0 ▸ Top stories today via @skhcafe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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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Father Matthew Presents #성공회_ 공동 기도서 초간략 4분 요약 (미국 성공회 기도서 기반) http://t.co/0kGQH7MZ (영문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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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英 가디언 지면 논쟁] 성경은 동성애에 반대하는가? (2009 / Elyot 번역)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http://t.co/Hb5XPf8z #
  • 류감독님은 유찬호 신부님의 반쪽 RT @minoci RT @dopeheadzo 푸른영상 류미례 감독님의 "나는 행복하다2" 장애인들과 함께 했던 류감독의 이야기 http://t.co/PLo3AAs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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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모든 게 잘 될 거야, 그리고 / 모든 일이 잘 될 거야. / 그 뜻의 정화로 / 우리의 탄원에 기대어" – 노리치의 줄리안 via T.S. Eliot "Little Gidding" #
  • 성공회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 http://t.co/DH1FCNVA #
  • "오래된 미래"로서 전통적 전례에 대한 관심 – 오감으로 느끼는 몸의 전례를 새롭게 발견하고 있다. http://t.co/RzFp63mN (사진 설명 오류: 성수를 뿌리는 거지 향을 드리는게 아닌데.) (via @viamedia) #
  • RT @viamedia: 작은 전례 공간 구성의 예: 성무일도 http://t.co/EUzYhBFW 성찬례 1 http://t.co/aI7rLuoS 성찬례 2 http://t.co/erYcodne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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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기도와 예언: 케네스 리치 선집 서평 http://t.co/DTaXuIdR "그는 예언자다. 모든 이들, 특히 권력과 안정된 자리에 있는 사람을 당황하게 한다." #
  • 존 던 (성공회 사제, 시인) “그 누구도 섬처럼 떨어진 자가 아니며 그 전체요, 한 사람은 그 대륙의 한 부분일 뿐이니…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, 바로 그대를 위해 울리나니.” #
  • 3. 자기 내부의 오랜 비판과 분석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집단이 내부의 평가와 진단에 귀를 기울일까? 아마도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는 식으로만 받아들일 것이다. 개별 교회를 혼내기 위한 방 #
  • [성공회-신학 전례 포럼] "어린이 영성체 문제와 몇 가지 제안" http://t.co/ZuL32iWK #성공회_ #
  • 이런 이들은 어디에나 있다. 그런데 이들을 그저 비웃으며 비현실로 여기면 안된다. 오히려 이들을 현실로 인식하는데서 출발해야 한다. 작년에 "우리 교회"도 겪어 보지 않았나? http://t.co/q3FZOJA #
  • "네이버 지식인"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이들 버려 놓는다. 적어도 구글이랑 다른 엔진 검색해서 같이 비교하시면서 보시라. 어디서 튀어 나온 줄 모르는 '지식인'에게 기대지 마시고. #
  • RT @jyl406 공동체의 중심이 되어야 할 지도이념이 없는 채로 "저마다 제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는" 판관기(사사기)적 무정부상태에서 배가 산으로 간다. 복음서에서처럼 "대사제들"과 "백성의 원로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전례 안에서 일치를 경험하지, 문서로 일치를 강요하지 않으니까." #
  • RT @viamedia 제도 종교와 영성이 충돌할 때 http://t.co/EmwYO9Hy 영적 쇄신은 벗들과 신뢰를 나누고 서로 배우는 대화 속에서, 새로운 일은 거리에서, 커피숍에서, 작은 공동체에서, 정의와 사회 변화를 #
  • RT @yellowsubcho: 그래 선량한 복음주의도 있는 거지, 무식하고 못된 성공회 신자도 있는거고 … http://t.co/86JD53DD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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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 – 워싱턴 내셔널 대성당 (National Cathedral), 미국 성공회 워싱턴 DC 교구, DC http://t.co/J7fanfYW #
  •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(1970 성가) #
  • 성공회의 전례적 정체성에 대한 논의를 이제야 겨우 시작하고 있지만, 그런 작업이 무색한 게 교회 현실이라는 이야기? http://t.co/OC5YGVaD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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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오래된 미래"로서 전통적 전례에 대한 관심 – 오감으로 느끼는 몸의 전례를 새롭게 발견하고 있다. http://t.co/RzFp63mN (사진 설명 오류: 성수를 뿌리는 거지 향을 드리는게 아닌데.) (via @viamedia) #
  • 성공회 신자라면 RT "도그마를 피해야 돼. 삶이 그리 단순하다고 생각하는 걸 피해야 돼, 무엇보다, 사람들을 네 판박이로 만들려는 걸 피해야 돼." – Diarmaird MacCulloch, (성공회) 교회사학자 (via @via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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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: 세인트 존 디바인 대성당 (St. John Divine), 미국 성공회 뉴욕 교구, 뉴욕 http://t.co/beYamhOw #
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"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와 세계 성공회 10년" 블로깅 목록 정리 http://t.co/FkP3SAko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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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한국 성공회 여성 성직 10주년 생각 http://t.co/xYeuibCX "둘러보니 오랜 세월을 기다리고 분투했던 여성 성직 후보자들의 땀과 눈물이 흥건했다." #
  • "자비하신 하느님, 우리는 생각과 말과 행실로 주님과 이웃에게 죄를 지었으며, 또한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. 주님,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,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지게 하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큰 비석을 세우려고 하기보다는 가는 길목에 작은 돌들을 올려놓는 것이리라…" (via @yellowsubcho) #
  • "성공회 옆 대나무숲 트위터 @anglicanbamboo RT 홍보 부탁해요." – 나올 게 나왔다는 생각. 그런데 이게 잘 이어질 수 있을까? #
  • RT @prayandwork "성인(saints)이란 삶이라는 사건을 선물로 보고 이를 음미하는 사람이며, 이 선물을 고맙게 여기는 유일한 길은 그 선물을 다시 나눠주는 일임을 깨달은 사람이다." http://t.co/wl89vJG3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0 – 전례 운동 2: 하느님 백성의 예배와 선교 공동체 http://t.co/0cLGl0n (성공회 신문 7월 9일치 6면) http://t.co/5zkVGgR #
  • "구원은 무엇입니까? – 구원은 악과 죄, 그리고 죽음의 권세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행동입니다." (기도서 – 신앙의 개요. cf. BCP 1979) #
  • "여러분은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힘쓰며,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겠습니까?" "예,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그리 하겠습니다." – 세례 언약 (기도서 2004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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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: 세인트 존 디바인 대성당 (St. John Divine), 미국 성공회 뉴욕 교구, 뉴욕 http://t.co/beYamhOw #
  • "우리는 여성을 성직에 서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, 그렇게 해야 한다… 창조 교리가 그 근간이다." RT @viamedia: 블로그: 여성 성직 서품: "무엇을"과 "어떻게"의 사고방식 http://t.co/MsjGY62Z #
  • 인터넷 성공회 지식 프로젝트 [성공회 카페] http://t.co/NW6d03bL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사랑하고, 그리스도의 머리로 생각하고,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행동한다." #
  • 우리말 번역 http://t.co/3irY0Rn RT @sungwookim: 일본의 아픔을 보면서 다시 찾은, TED 강연 중 나의 삶에 가장 깊이 각인된 "Rev. Honey: How could God have allowed the tsunami?" #
  • "성사적/기도서가 성공회를 구분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 상위에 랭크… 성공회는 타교단과 다르게 그 성사적 언어(language of sacrament)가 가장 풍성한 교회이며 성찬례가 그리스도의 임재와 교회의 #
  • [성공회 신학 - 전례 포럼] http://t.co/MSxfJcTZ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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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 토마스 켄 주교. 논주러(Non-Juror) 전통과 근대 성가의 아버지. 신앙과 정치에 대한 일관된 신념과 행동 때문에 모진 박해를 받았다. 일관성을 지키는 일이 힘든 세상? 실은 교회 안이 더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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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2천년 동안 나눈 신앙, 4백년 동안 나눈 전례, 그리고 하느님을 향한 순례를 계속하는 길벗들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만날 수 있기 때문이죠." #
  • [성공회-신학 전례 포럼] "어린이 영성체 문제와 몇 가지 제안" http://t.co/ZuL32iWK #성공회_ #
  • 성공회는 "거룩하고(聖: holy) 널리 아우르는(公: catholic) 이들의 모임(會: church)"이다. 이 말 뜻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 교회인지 돌아볼 일이다.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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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사랑을 하러 모인 사람이지, 사랑이 뭔지 규정하려는 사람이 아니니까." #
  • <성공회 신문> 연재 – "전례 여행 1" – 연재를 시작하며 http://t.co/psLRoHx "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? 바로 그대를 위해 울리나니." #
  • 참고: 성공회 소개 문서 http://t.co/0cmXH45o (우리말) cf.http://t.co/N9PoUyfh (영문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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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6 – 전례와 역사: 전통과 정통 사이에서 http://t.co/YtcMl0J [성공회 신문] http://t.co/tQqRWsp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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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늘 교회와 세계, 성과 속, 영과 몸, 복잡성과 단순성, 언어와 비언어, 진지함과 태연함, 거룩성과 일상성의 긴장을 늘 성육신 신비 속에서 성찰한다."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떠들석하게 자신을 표현하지는 않죠. 그래서 아멘, 할렐루야, 이런 소리를 듣기 쉽지 않아요. 그렇지만 그렇게 힘 있게 표현해도 문제 없어요." #
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"주교직" 상념 http://t.co/UTDMghbG "주교, 앉아서 복음을 설명하고, 같이 둘러 앉아 초점을 잡도록 하고, 하느님 나라에 대한 큰 그림과 희망을 우뚝 서서 바라보는 직분.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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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<참회연도> 주님께 고백하오니, 우리는 지난 날 불충하고 교만하고 위선적이었으며, 생활 속에서 참을성이 없었고, 자신의 욕망대로 살면서 사리사욕을 위해 남을 이용했나이다. #
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나눔에 관한 상념 1: 권력의 지점 http://t.co/jGV40cfJ #
  • <참회연도> 우리가 좌절하여 분노하고 남의 행운을 시기했으며, 세상 안락과 평안만을 너무 사랑하였고, 직업과 일상생활에서 정직하지 못했으며, 또한 기도와 예배를 게을리 하고 마음 속 #
  • [주낙현 신부의 성공회 이야기] http://t.co/nMsSU9JH #
  • 맑스가 "종교는 민중의 아편"이라고 말했던 같은 해에 F D 모리스 신부는 "민중들이 살아있는 하느님을 원할 때, 그것을 보여주지 않고 종교가 민중들에게 약을 먹이고 있다"고 당시 종교를 비판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과거를 상상하고, 미래를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죠. 바로 전례 안에서" #
  •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 (1970 성가) #
  • "우리가 말하는 동성애는 성경에 나오는 동성애가 아니다" (Theo Hobson, Guardian, UK) http://t.co/ElyL18kb (Elyot 번역) #
  • "성령으로 우리 마음을 감화하시어 모든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시고, 입으로만 감사하지 않고 일생동안 의롭고 선하게 주님을 섬기며 찬양하게 하소서." (아침기도) #
  • "성사적/기도서가 성공회를 구분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 상위에 랭크… 성공회는 타교단과 다르게 그 성사적 언어(language of sacrament)가 가장 풍성한 교회이며 성찬례가 그리스도의 임재와 교회의 #
  • 강화도에서 진행될 "성사의 은총을 회복하는 일곱 피정" 자세한 문의: 유상신 신부님 (성공회 강화 넙성리 교회 032-937-7307) http://t.co/s3tkrc19 #
  • RT @viamedia "참된 삶을 깨우치사 참된 죽음 알리시고, 마지막 날 이를 때에 다시 살려 주옵소서 // 저희 영혼 주님 품에 평안하게 잠듭니다. 밝은 아침 주님 섬길 새로운 힘 주옵소서" (성공회 성가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2천년 동안 나눈 신앙, 4백년 동안 나눈 전례, 그리고 하느님을 향한 순례를 계속하는 길벗들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만날 수 있기 때문이죠." #
  • 성공회 카페 Daily is out! http://t.co/uJ2en1s0 ▸ Top stories today via @eccalendar #
  • RT @jyl406 공동체의 중심이 되어야 할 지도이념이 없는 채로 "저마다 제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는" 판관기(사사기)적 무정부상태에서 배가 산으로 간다. 복음서에서처럼 "대사제들"과 "백성의 원로 #
  • RT @perbalo: '분주함은 생명 없음의 큰 꾸밈이다' – 톰과 에릭, 단순한 교회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복잡한 질문에 단순한 답변을 주기보다는, 신앙을 지켜가도록 돕는 방법을 제공하니까." #
  •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는 쉬운 정답을 주기보다는 화두를 던지는 교회니까요." #
  • RT 여러 면에서 개신교 종교개혁은 모더니즘 프로젝트. 그 결과 '몸'의 '의례'를 버리고 '머리'만. 하나인 '말씀과 성사'를 둘로 나눈 탓도 여기에. 그 폐해가 참으로 크다. http://t.co/ZXmLhteP (via @viam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예수님께서는 '내 양을 먹이라'고 분부하셨지, 그 어떤 세세한 식단을 제공하거나 강요하지 않으셨어요. 고해성사에 대한 성공회의 입장도 그렇습니다. 모두가 할 수 있어 #
  • #
  • 성공회 신자라면 RT "도그마를 피해야 돼. 삶이 그리 단순하다고 생각하는 걸 피해야 돼, 무엇보다, 사람들을 네 판박이로 만들려는 걸 피해야 돼." – Diarmaird MacCulloch, (성공회) 교회사학자 (via @via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의 8번째 성사는 친교와 좋은 음식…" #
  • 하느님, 세례자 요한을 주님의 섭리 가운데 탄생케 하시고,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여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케 하셨으니, 우리가 그의 가르침과 거룩한 생활을 따라 진실로 회개하여 항상 진리를 #
  • "자비하신 하느님, 우리는 생각과 말과 행실로 주님과 이웃에게 죄를 지었으며, 또한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. 주님,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,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지게 하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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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, 그 서로가 없이는 우리가 온전하지 않다는 것을 늘 깨닫게 해주니까." #
  • RT @viamedia 전례 여행 20: 세상의 종말 – 전례와 선교 http://t.co/jXHpGakR… "선교는 성찬례 안에서 우리가 경험한 삼위일체, 그 춤추는 친교의 삶을 우리 몸으로 이 세상에서 증언하는 일이다." #
  • "여러분은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힘쓰며,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겠습니까?" "예,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그리 하겠습니다." – 세례 언약 (기도서 2004) #
  • RT @viamedia: A M Allchin "성공회 현대 영성" http://t.co/fzJUN9gb "성공회는 신학과 영성을 분리하기를 꺼려했으며, 인간의 내적 삶을 삶의 사회적이며 정치적인 현실로부터 분리하려는 경향에 대하여 저 #
  • RT @viamedia 모라비안(Moravian) 교회 북미 관구, 미국 성공회와 '완전 상통'(Full Communion) 관계 의결. http://t.co/qqWLdeKw cf. 모라비안 교회: 얀 후스 이후 서방 종교개혁 최초 교회(1457). #
  • #성공회_ RT @prayandwork: 어떤 앵글리칸 찬트. http://t.co/wQGhvYuT #
  • 성공회 저자의 책: 신에게 솔직히 – 존 로빈슨 주교 http://t.co/YbK4ifqK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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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우리가 교회를 이루어 예배하고 선교하는 일이 곧 구원입니다" (임종호 신부) http://t.co/89jVIYoW #성공회_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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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과거를 상상하고, 미래를 기억할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.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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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minoci: 전례 여행 « 성공회 신학 – 전례 포럼 http://t.co/bL8ETASW ( by @viamedia ) : 강추!!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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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prayandwork "성인(saints)이란 삶이라는 사건을 선물로 보고 이를 음미하는 사람이며, 이 선물을 고맙게 여기는 유일한 길은 그 선물을 다시 나눠주는 일임을 깨달은 사람이다." http://t.co/wl89vJG3 #
  • "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대와 함께하시어, 그대를 보호하시니, 그대 안에서, 그대를 붙잡으시고, 그대 앞에서, 그대를 이끄시며, 그대 곁에서, 그대를 지키시고, 그대 위에서, 그대를 축복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는 쉬운 정답을 주기보다는 화두를 던지는 교회니까요." #
  • RT 바티칸 '사도 헌장' 발표에 대한 미국 성공회의 견해 http://t.co/AN1aGNog (via @viamedia) #
  • [성공회 신학 - 전례 포럼] http://t.co/MSxfJcTZ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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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 성공회가 대체로 교리의 의미에 대해 논하고 이를 향유하되, 논쟁을 꺼리는 한 이유. 교리보다는 삶의 축적된 결(전통)에, 개인의 신앙적 경험과 지향보다는 공동체의 이익(공동선)과 #
  • "주님, 주님의 손에 우리의 영혼을 맡기오니, 진실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나이다. 주님,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시고,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우리를 품으소서." – 밤기도 #
  • 자기 신앙 전통에 대한 자부심이 없는 이가 어떻게 다른 이를 그 전통에 초대할 것인가? 그런 사람을 어찌 그 전통 안에 있는 지도자라 할 것인가? 현재 우리 교회의 불행을 두고 생각하는 오랜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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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우리 교회에 던지는 말 같다. RT 무엇보다 구글이 애플처럼 하지 않는 것은 차별화의 결과가 아니라, 자기 자신의 철학에 대한 확고한 신뢰 때문이다. 이것은 애플도 마찬가지. 벤치마킹은 독이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신앙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지, 우리가 하느님께 드리는 선물은 아니라고 가르치니까." #
  • <참회연도> 우리가 좌절하여 분노하고 남의 행운을 시기했으며, 세상 안락과 평안만을 너무 사랑하였고, 직업과 일상생활에서 정직하지 못했으며, 또한 기도와 예배를 게을리 하고 마음 속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당신의 손을 쓰시지 않고 우리의 손을 쓰십니다. 그렇게 이 세상을 변화시키며 축복하라고 하십니다." #
  • #
  • "오래된 미래"로서 전통적 전례에 대한 관심 – 오감으로 느끼는 몸의 전례를 새롭게 발견하고 있다. http://t.co/RzFp63mN (사진 설명 오류: 성수를 뿌리는 거지 향을 드리는게 아닌데.) (via @viamedia) #
  • RT @minoci
    "그리스도교는 죽음에 대한 기억의 종교다. 고통받는 사람에 대한, 고통받는 사람과 연대하다가 스러진 한 인간에 대한 기억의 종교다."(@viamedia) http://t.co/6MQce6Ok #
  • "모든 게 잘 될 거야, 그리고 / 모든 일이 잘 될 거야. / 그 뜻의 정화로 / 우리의 탄원에 기대어" – 노리치의 줄리안 via T.S. Eliot "Little Gidding" #
  • "추석 명절이 주일과 겹칠 때" – 서울 교구 전례 안내 공문에 대한 조금 다른 생각 http://t.co/MjYwhQDU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신앙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지, 우리가 하느님께 드리는 선물은 아니라고 가르치니까." #
  • "전능하신 하느님, 이 밤에 우리를 평안히 쉬게 하시고, 오늘 하루를 온전히 끝맺게 하소서." – 밤기도(Compline) #
  • "추석 명절이 주일과 겹칠 때" – 서울 교구 추석일 전례 안내 공문에 대한 조금 다른 생각 http://t.co/MjYwhQDU #
  • "주님, 주님의 손에 우리의 영혼을 맡기오니, 진실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나이다. 주님,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시고,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우리를 품으소서." – 밤기도 #
  • 지금과 태도와 행태라면, 교단의 옛 이름이었던, "조선종고성회"가 "조선중고상회"로 전락할 지경… 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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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맑스가 "종교는 민중의 아편"이라고 말했던 같은 해에 F D 모리스 신부는 "민중들이 살아있는 하느님을 원할 때, 그것을 보여주지 않고 종교가 민중들에게 약을 먹이고 있다"고 당시 종교를 비판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복잡한 질문에 단순한 답변을 주기보다는, 신앙을 지켜가도록 돕는 방법을 제공하니까." #
  • 용서의 은총이 있기에 우리는 고백할 수 있습니다. 다만, 입으로 고백한 뒤에 늘 몸으로 새로와지도록 애써야… ^^ #
  • "성사적/기도서가 성공회를 구분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 상위에 랭크… 성공회는 타교단과 다르게 그 성사적 언어(language of sacrament)가 가장 풍성한 교회이며 성찬례가 그리스도의 임재와 교회의 #
  • 오래된 미래: 전례(liturgy)는 오래된 미래(Ancient future)를 오늘 살아가는 일. #
  • Father Matthew Presents #성공회_ 공동 기도서 초간략 4분 요약 (미국 성공회 기도서 기반) http://t.co/0kGQH7MZ (영문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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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4. 두 가지 요인 1) 성직자들은 성공회 전통에 대해서 신자들을 가르치거나 설득하지 못했다는 것, 2) 일부 성직자와 신자들은 한국 개신교가 만들어 낸 잘못된 이데올로기에 오염되어 이를 신앙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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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Eremitus: " (…) 구원은 의심으로 고통당하지 않는, 하나님에 대한 지고의 신뢰가 아니다. 믿음은 확실성과 같은 것이 아니다. (…) 인간의 인식과 위탁은 흔들릴 수 있다." (알리스터 맥그라스, #
  • "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… 생명에 이르는 문은 좁고 또 그 길이 험해서 그리로 찾아드는 사람이 적다." (마태 7:13-14) #
  • RT @viamedia 성공회가 대체로 교리의 의미에 대해 논하고 이를 향유하되, 논쟁을 꺼리는 한 이유. 교리보다는 삶의 축적된 결(전통)에, 개인의 신앙적 경험과 지향보다는 공동체의 이익(공동선)과 #
  • 하느님, 세례자 요한을 주님의 섭리 가운데 탄생케 하시고,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여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케 하셨으니, 우리가 그의 가르침과 거룩한 생활을 따라 진실로 회개하여 항상 진리를 #
  • RT @viamedia 제도 종교와 영성이 충돌할 때 http://t.co/EmwYO9Hy 영적 쇄신은 벗들과 신뢰를 나누고 서로 배우는 대화 속에서, 새로운 일은 거리에서, 커피숍에서, 작은 공동체에서, 정의와 사회 변화를 #
  • RT @minoci
    "그리스도교는 죽음에 대한 기억의 종교다. 고통받는 사람에 대한, 고통받는 사람과 연대하다가 스러진 한 인간에 대한 기억의 종교다."(@viamedia) http://t.co/6MQce6Ok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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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오래된 미래"로서 전통적 전례에 대한 관심 – 오감으로 느끼는 몸의 전례를 새롭게 발견하고 있다. http://t.co/RzFp63mN (사진 설명 오류: 성수를 뿌리는 거지 향을 드리는게 아닌데.) (via @viamedia) #
  • 세계 #성공회_ 성당 순례: 그레이스 대성당 (Grace Cathedral), 미국 성공회 캘리포니아 교구, 샌프란시스코 SF http://t.co/53PUNAHs #
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시: 제8의 성사 http://t.co/NzSiQT8j "검은 옷에 예복을 입은 그 남자는 알까 / 내 지루한 발 하나는 안쪽에 // 다른 하나는 바깥에 / 그 문 사이에 걸쳐 있는 것을" #
  • [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] 본기도(collect)의 목적과 구조, 그 적용 http://t.co/H7dVKGu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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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#성공회_ RT @prayandwork: 어떤 앵글리칸 찬트. http://t.co/wQGhvYuT #
  • "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" (야고 2:17) – 주일 성서정과 RCL (야고 2:1-10, 14-17) 에서.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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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성탄일뿐만 아니라, 성탄절기를 지키죠." #
  • RT @viamedia: 작은 전례 공간 구성의 예: 성무일도 http://t.co/EUzYhBFW 성찬례 1 http://t.co/aI7rLuoS 성찬례 2 http://t.co/erYcodne #
  • 성공회 카페 Daily is out! http://t.co/uJ2en1s0 ▸ Top stories today via @eccalendar @iamepiscopalian @skhcafe #
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한국 성공회 여성 성직 10주년 생각 http://t.co/xYeuibCX "둘러보니 오랜 세월을 기다리고 분투했던 여성 성직 후보자들의 땀과 눈물이 흥건했다."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후커의 성찬례 신학 초간단 요약 –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 되고, 그리스도께서 공동체 안에 현존하십니다. 진짜로요. Real Presence." #
  • 절기에 따른 성찬 기도 선택 제안 « 성공회 신학 – 전례 포럼 http://t.co/jfVJmbet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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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4. 두 가지 요인 1) 성직자들은 성공회 전통에 대해서 신자들을 가르치거나 설득하지 못했다는 것, 2) 일부 성직자와 신자들은 한국 개신교가 만들어 낸 잘못된 이데올로기에 오염되어 이를 신앙 #
  • "우리가 교회를 이루어 예배하고 선교하는 일이 곧 구원입니다" (임종호 신부) http://t.co/89jVIYoW #성공회_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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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복음의 진정한 의미보다 신자수 증가에 초점을 맞추는 '복음없는 복음화'" “교회의 사회참여에 대한 인식이 낮아지는 현상이 매우 우려스럽다.” http://t.co/MM2ZGDVG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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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3. 자기 내부의 오랜 비판과 분석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집단이 내부의 평가와 진단에 귀를 기울일까? 아마도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는 식으로만 받아들일 것이다. 개별 교회를 혼내기 위한 방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의 8번째 성사는 친교와 좋은 음식…"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큰 비석을 세우려고 하기보다는 가는 길목에 작은 돌들을 올려놓는 것이리라…" (via @yellowsubcho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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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주님께서는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,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. 권세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,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." – Magnificat, 저녁기도 #
  • RT @Eremitus: " (…) 구원은 의심으로 고통당하지 않는, 하나님에 대한 지고의 신뢰가 아니다. 믿음은 확실성과 같은 것이 아니다. (…) 인간의 인식과 위탁은 흔들릴 수 있다." (알리스터 맥그라스, #
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캐서린 쇼리 주교, 영국 런던 서덕 교구 주교좌 성당 설교 http://t.co/m0N2MPoE #성공회_ #
  • "나는 분명히 말한다. 이 보잘것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." (마태 10:42) #
  • RT @viamedia: "삶의 즐거움을 잠시 멈추고 삶의 많은 눈물을 세어 보세나. 우리 모두,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슬픔을 맛보며." (Hard Times Come Again No More) http://t.co/9w47tBmS #
  • "주님께서는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,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. 권세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,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." – Magnificat, 저녁기도 #
  • RT @viamedia 모라비안(Moravian) 교회 북미 관구, 미국 성공회와 '완전 상통'(Full Communion) 관계 의결. http://t.co/qqWLdeKw cf. 모라비안 교회: 얀 후스 이후 서방 종교개혁 최초 교회(1457). #
  • 윤동주와 성공회 – "일한 성공회 역사 한 토막 – 시인 윤동주를 중심으로" – 이다 이즈미 신부 http://t.co/apjUPJP #
  • RT [고정관념] 남아공 성공회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를 천주교 주교라고 고집하던 (한국)천주교 수녀님께, 대주교 부부의 사진을 보여주면서까지 확인을 해주었는데도, 어느 여성 신자와 찍은 것 #
  • 요즘 "미주뉴스앤조이" 이상하게 돌아가는 듯… 좀 더 지켜볼까? #
  • RT @viamedia: 반면교사: 후퇴의 핵심은 1) 주교 단체성(collegiality)과 대화라는 주제의 퇴각 2) 전례 전문가의 배제 RT @my_zacchaeus http://t.co/Of309bzL http://t.co/AU6Xamew #
  • 어떤 좌절감 – "기도하고 싶어서 나갔던 교회가 편안함이 아니라 또 하나의 풀리지 않는 실타래가 되어 되돌아 옵니다." http://t.co/Sf871waM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늘 교회와 세계, 성과 속, 영과 몸, 복잡성과 단순성, 언어와 비언어, 진지함과 태연함, 거룩성과 일상성의 긴장을 늘 성육신 신비 속에서 성찰한다." #
  • [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] 독서 봉사자 교육안 http://t.co/6wlgGMo #
  • "나는 분명히 말한다. 이 보잘것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." (마태 10:42) #
  • <참회연도> 지극히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느님, 우리는 주님과, 우리 서로에게, 그리고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성인들 앞에서,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서 생각과 말과 행실로 저지른 죄와, #
  • RT @viamedia: 연전에 제가 쓴 글을 참조하세요. [성공회 전례 포럼]http://t.co/uJly8WUH RT @cras2002: Sermon과 Homily의 차이가 있긴한데 기억이 가물가물. 도와주세요…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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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여러분은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힘쓰며,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겠습니까?" "예,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그리 하겠습니다." – 세례 언약 (기도서 2004) #
  • 하느님, 세례자 요한을 주님의 섭리 가운데 탄생케 하시고,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여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케 하셨으니, 우리가 그의 가르침과 거룩한 생활을 따라 진실로 회개하여 항상 진리를 #
  • "네이버 지식인"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이들 버려 놓는다. 적어도 구글이랑 다른 엔진 검색해서 같이 비교하시면서 보시라. 어디서 튀어 나온 줄 모르는 '지식인'에게 기대지 마시고. #
  • 성공회 저자의 책: 사회적 하느님 – 교회는 왜 사회에 관심을 둘 수밖에 없는가? – 케네스 리치 http://t.co/BTZemRYX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과거를 상상하고, 미래를 기억할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." #
  • [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] 독서 봉사자 교육안 http://t.co/6wlgGMo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사랑을 하러 모인 사람이지, 사랑이 뭔지 규정하려는 사람이 아니니까.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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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나는 성공회 신자다"(I am Episcopalian)라는 프로젝트는 기발하고 멋지다. 우리도 "나는 왜 성공회 신자인가?"하고 묻고 답해야 한다. http://t.co/IoWue9SP 하필, 왜? #
  • "여러분은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힘쓰며,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겠습니까?" "예,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그리 하겠습니다." – 세례 언약 (기도서 2004) #
  • 성공회 카페 블로그 라운지 http://t.co/2V7u2061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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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우리가 교회를 이루어 예배하고 선교하는 일이 곧 구원입니다" (임종호 신부) http://t.co/89jVIYoW #성공회_ #
  • RT @viamedia: 4월 9일 – 30년을 두고 본회퍼와 인혁당 희생자 여덟 명은 이렇게도 겹친다. 본회퍼 http://t.co/Kl8cAFtz 고종석 칼럼 "4월 9일" http://t.co/1YFHiLmw #
  • 세기의 성공회 신자: 마가렛 미드 Margaret Mead (1901-1978), 인류학자, 독실한 성공회-가톨릭주의자(Anglo-Catholic) http://t.co/yRmauXgH #
  • "열정적 냉철함(Passionate Coolness)이 성공회가 발전시킨 신앙의 태도이다" – 로버트 런시 캔터베리 대주교(1921-2000) – 그런데 정의를 향한 열정도 없고 성찰의 냉철함도 없다면? (via @viamedia) 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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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1 – 예배 전쟁? – 다시 생각하는 고교회와 저교회 http://t.co/CBEpoXv & http://t.co/qdKj9Rb (성공회 신문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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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사랑을 하러 모인 사람이지, 사랑이 뭔지 규정하려는 사람이 아니니까.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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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후커의 성찬례 신학 초간단 요약 –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 되고, 그리스도께서 공동체 안에 현존하십니다. 진짜로요. Real Presence." #
  • <참회연도> 주님께 고백하오니, 우리는 지난 날 불충하고 교만하고 위선적이었으며, 생활 속에서 참을성이 없었고, 자신의 욕망대로 살면서 사리사욕을 위해 남을 이용했나이다. #
  • RT @viamedia: "삶의 즐거움을 잠시 멈추고 삶의 많은 눈물을 세어 보세나. 우리 모두,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슬픔을 맛보며." (Hard Times Come Again No More) http://t.co/9w47tBmS #
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: 예루살렘 세인트 조오지 대성당 (St. George Cathedral), 예루살렘 중동 관구, 이스라엘 http://t.co/tMvC5YDo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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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어떤 질문: 서울대성당 뜰을 거니는 분들에게 – 유월민주항쟁진원지 비의 정신은 잘 보존되고 있나요? http://t.co/p7YVE8rI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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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 "참된 삶을 깨우치사 참된 죽음 알리시고, 마지막 날 이를 때에 다시 살려 주옵소서 // 저희 영혼 주님 품에 평안하게 잠듭니다. 밝은 아침 주님 섬길 새로운 힘 주옵소서" (성공회 성가 #
  • [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] "'보혈 조력'이 성공회 신학에 맞나요?" http://t.co/AxV45Xf #
  • "성사적/기도서가 성공회를 구분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 상위에 랭크… 성공회는 타교단과 다르게 그 성사적 언어(language of sacrament)가 가장 풍성한 교회이며 성찬례가 그리스도의 임재와 교회의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사랑을 하러 모인 사람이지, 사랑이 뭔지 규정하려는 사람이 아니니까." #
  • #성공회_ 신자들 필독! RT @heterosis 이런 멋진 기생충학 교수님이 계시다니. 게다가 성함이 '서민' RT @come2mh RT @cyberdoc73 '서민의 과학과 사회' 좌파 박멸의 시대: http://t.co/z4Vo6pki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과거를 상상하고, 미래를 기억할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." #
  • 성공회는 "거룩하고(聖: holy) 널리 아우르는(公: catholic) 이들의 모임(會: church)"이다. 이 말 뜻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 교회인지 돌아볼 일이다.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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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 제도 종교와 영성이 충돌할 때 http://t.co/EmwYO9Hy 영적 쇄신은 벗들과 신뢰를 나누고 서로 배우는 대화 속에서, 새로운 일은 거리에서, 커피숍에서, 작은 공동체에서, 정의와 사회 변화를 #
  • "하느님과 삶에 관한 의심과.. 갈등을 시의 언어 속에서 토로.. 그 의심 사이에서 떠오르는 하느님이라는 시상을 잡는 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신 경험" RT @viamedia: "성공회 전통과 시적 언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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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캔터베리 대주교는 '좌파' ? – 공동체와 민주주의 http://t.co/fJVcH18I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사랑하고, 그리스도의 머리로 생각하고,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행동한다." #
  • RT @viamedia "참된 삶을 깨우치사 참된 죽음 알리시고, 마지막 날 이를 때에 다시 살려 주옵소서 // 저희 영혼 주님 품에 평안하게 잠듭니다. 밝은 아침 주님 섬길 새로운 힘 주옵소서" (성공회 성가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늘 교회와 세계, 성과 속, 영과 몸, 복잡성과 단순성, 언어와 비언어, 진지함과 태연함, 거룩성과 일상성의 긴장을 늘 성육신 신비 속에서 성찰한다." #
  • 삼위일체 하느님이 마음에 가득한 기쁨이 되나니… 삼위일체 하느님…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의 창조자, 보호자, 우리의 영원한 연인, 기쁨이요 지복이라. Julian of Norwich #
  • 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, 너무 쉽게 용서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. 세상의 고통을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만들 수 있어. 희생당한 이에게 손 쉬운 용서를 요구하지 말아야. http://t.co/OIen30 #
  • 성공회 카페 Daily is out! http://t.co/uJ2en1s0 ▸ Top stories today via @eccalendar @USPG #
  • "여러분은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힘쓰며,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겠습니까?" "예,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그리 하겠습니다." – 세례 언약 (기도서 2004) #
  • 이 부분? http://t.co/cyRUcPie RT @jays79 오늘 오랜만에 신과함께 가라 라는 영화 한편을 기분좋은 사람들과 봤습니다. 영화 안에 흐르는 chant는 눈물까지 흐르게 하더라구요. >.< http://t.co/pXe15HiA #
  • "신앙 멘탈리티의 틀, 그리고 마커스 보그" http://t.co/CdvVEjZV "성공회 전통을 스멀스멀 좀 먹고 있는 '개신교 멘탈리티'… 종종 진보 신학이라는 옷을 입은 이들에게서도 엿보인다." via @viamedia #
  • "성령으로 우리 마음을 감화하시어 모든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시고, 입으로만 감사하지 않고 일생동안 의롭고 선하게 주님을 섬기며 찬양하게 하소서." (아침기도) #
  • RT @minoci
    "그리스도교는 죽음에 대한 기억의 종교다. 고통받는 사람에 대한, 고통받는 사람과 연대하다가 스러진 한 인간에 대한 기억의 종교다."(@viamedia) http://t.co/6MQce6Ok #
  • 참고로, 이 '카페'는 관구나 교구의 공식 카페가 아닙니다.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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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교회와 사제직 – 스트링펠로우에 기대어 http://t.co/aJYsMryr #
  • <참회연도> 우리가 다른 이들의 궁핍과 고통을 돌보지 않았으며, 불의와 폭력에 무관심하고 주님의 창조 세계를 훼손하고 낭비하며, 후세대를 배려하지 않았나이다. #
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, 짐바브웨 방문 설교 우리말 번역 http://t.co/RPfEMJpi "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." #
  • [한겨레를 읽고] 잘못된 외신 보도 인용, 성공회에 대한 오해 키워 / 독자칼럼: 한겨레 http://t.co/6EATJ9I9 #
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캔터베리 대주교는 '좌파' ? – 공동체와 민주주의 http://t.co/fJVcH18I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당신의 손을 쓰시지 않고 우리의 손을 쓰십니다. 그렇게 이 세상을 변화시키며 축복하라고 하십니다." #
  • 성공회는 "거룩하고(聖: holy) 널리 아우르는(公: catholic) 이들의 모임(會: church)"이다. 이 말 뜻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 교회인지 돌아볼 일이다. #
  • RT @viamedia: 4월 9일 – 30년을 두고 본회퍼와 인혁당 희생자 여덟 명은 이렇게도 겹친다. 본회퍼 http://t.co/Kl8cAFtz 고종석 칼럼 "4월 9일" http://t.co/1YFHiLmw #
  • RT @viamedia: "삶이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, 살아야 할 신비이다." – Gabriel Marcel #
  • RT @viamedia 마커스 보그 http://t.co/CdvVEjZV "같은 성서와 같은 언어를 사용하더라도, 전혀 다른 종교를 만들어 낸다… 이 책의 목적은 그리스도교 신앙 언어의 풍요로움과 지혜를 구원하여 재선포하 #
  • RT @viamedia 토마스 켄 주교. 논주러(Non-Juror) 전통과 근대 성가의 아버지. 신앙과 정치에 대한 일관된 신념과 행동 때문에 모진 박해를 받았다. 일관성을 지키는 일이 힘든 세상? 실은 교회 안이 더 #
  • #성공회_ RT @prayandwork: 어떤 앵글리칸 찬트. http://t.co/wQGhvYuT #
  • "자비하신 하느님, 우리는 생각과 말과 행실로 주님과 이웃에게 죄를 지었으며, 또한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. 주님,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,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지게 하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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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힘없는 이들, 억압받는 이들, 별난 이들을 위한 성찬기도. http://t.co/ZYJZSKnl "이것은 에이즈로 죽어간 우리 형제자매이며, 우리가 만들어낸 실망과 실패이며, 우리가 고통받은 #
  • 성공회 저자의 책: 영성 – 자비의 힘 – 매튜 폭스 http://t.co/ylxXC2ji #
  • "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대와 함께하시어, 그대를 보호하시니, 그대 안에서, 그대를 붙잡으시고, 그대 앞에서, 그대를 이끄시며, 그대 곁에서, 그대를 지키시고, 그대 위에서, 그대를 축복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지옥의 유황불 이야기가 지겹다고요? 그럼 우리와 같이 예배 드리며 유향 냄새를 맡아 봐요." #
  • "네이버 지식인"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이들 버려 놓는다. 적어도 구글이랑 다른 엔진 검색해서 같이 비교하시면서 보시라. 어디서 튀어 나온 줄 모르는 '지식인'에게 기대지 마시고. #
  • RT @viamedia: 작은 이들의 희망을 나누는 작고 큰 공간: 성공회 분당 교회 전례 공간 디자인 http://t.co/2Jymy4nJ @yellowsubcho 4년 만이군요. ;-) http://t.co/2ofiIrXb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8 – 성공회 종교개혁: 전례를 통한 개혁 http://t.co/AfRdQB1 (성공회 신문 6월 11일치 6면) #
  • "구원은 무엇입니까? – 구원은 악과 죄, 그리고 죽음의 권세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행동입니다." (기도서 – 신앙의 개요. cf. BCP 1979) #
  • 세계 #성공회_ 성당 순례: 그레이스 대성당 (Grace Cathedral), 미국 성공회 캘리포니아 교구, 샌프란시스코 SF http://t.co/53PUNAHs #
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: 세인트 존 디바인 대성당 (St. John Divine), 미국 성공회 뉴욕 교구, 뉴욕 http://t.co/beYamhOw #
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 – 캔터베리 대성당 (Canterbury Cathedral),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관구 및 교구, 캔터베리 http://t.co/8vpqNzIP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예수님께서는 '내 양을 먹이라'고 분부하셨지, 그 어떤 세세한 식단을 제공하거나 강요하지 않으셨어요. 고해성사에 대한 성공회의 입장도 그렇습니다. 모두가 할 수 있어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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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성탄일뿐만 아니라, 성탄절기를 지키죠." #
  • RT @viamedia: 보이는 것과 감추인 것들. 감추인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다. '브랜드' 뒤로 마냥 숨을 순 없다. 내가 속한 교회도 그리 다를 바 없겠으나.. http://t.co/WOs0QT9f #
  • 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, 너무 쉽게 용서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. 세상의 고통을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만들 수 있어. 희생당한 이에게 손 쉬운 용서를 요구하지 말아야. http://t.co/OIen30 #
  • RT 기도를 가장 훌륭하게 요약한 기도: "하느님, 우리를 어서 구원하소서."(아침기도) – St. John Cassian (ca. 360-435) (via @viamedia) #
  • RT [고정관념] 남아공 성공회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를 천주교 주교라고 고집하던 (한국)천주교 수녀님께, 대주교 부부의 사진을 보여주면서까지 확인을 해주었는데도, 어느 여성 신자와 찍은 것 #
  • "네이버 지식인"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이들 버려 놓는다. 적어도 구글이랑 다른 엔진 검색해서 같이 비교하시면서 보시라. 어디서 튀어 나온 줄 모르는 '지식인'에게 기대지 마시고. #
  • "구원은 무엇입니까? – 구원은 악과 죄, 그리고 죽음의 권세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행동입니다." (기도서 – 신앙의 개요. cf. BCP 1979) #
  • RT @viamedia: "삶이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, 살아야 할 신비이다." – Gabriel Marcel #
  • "주님, 주님의 손에 우리의 영혼을 맡기오니, 진실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나이다. 주님,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시고,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우리를 품으소서." – 밤기도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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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#성공회_ RT @viamedia: 투투 – 노벨상: 어떻게 하면 노벨상을 받을 수 있어요 한 아이가 물었다. "세 가지만 있으면 간단해. 쉬운 이름, 투투 같이. 큰 코. 그 다음엔 섹시한 다리." 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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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한국 성공회 여성 성직 10주년 생각 http://t.co/xYeuibCX "둘러보니 오랜 세월을 기다리고 분투했던 여성 성직 후보자들의 땀과 눈물이 흥건했다."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복잡한 질문에 단순한 답변을 주기보다는, 신앙을 지켜가도록 돕는 방법을 제공하니까."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큰 비석을 세우려고 하기보다는 가는 길목에 작은 돌들을 올려놓는 것이리라…" (via @yellowsubcho)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3 – 성사와 성사성: 하느님 은총의 통로 http://t.co/i2pGTAq & http://t.co/S21Qfgu (성공회 신문) #
  • RT [고정관념] 남아공 성공회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를 천주교 주교라고 고집하던 (한국)천주교 수녀님께, 대주교 부부의 사진을 보여주면서까지 확인을 해주었는데도, 어느 여성 신자와 찍은 것 #
  • 류감독님은 유찬호 신부님의 반쪽 RT @minoci RT @dopeheadzo 푸른영상 류미례 감독님의 "나는 행복하다2" 장애인들과 함께 했던 류감독의 이야기 http://t.co/PLo3AAs #
  • "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. 사람이 제아무리 부요하다 하더라도 그의 재산이 생명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… 이 어리석은 자야, 바로 오늘 밤 네 영혼이 너에게서 떠나가리라 #
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: 세인트 존 디바인 대성당 (St. John Divine), 미국 성공회 뉴욕 교구, 뉴욕 http://t.co/beYamhOw #
  • "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" (야고 2:17) – 주일 성서정과 RCL (야고 2:1-10, 14-17) 에서. #
  •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(1970 성가) #
  • RT @viamedia: 챨스 고어 주교: 교회의 두 가지 극단을 피하시라: 개인의 모든 이성을 억누르고,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들며 순종을 강요하는 교리주의 / 자기 생각만을 드높여 규칙을 무시하는 도저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사랑하고, 그리스도의 머리로 생각하고,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행동한다." #
  • RT 우리 미사는 정심기도로 시작한다. 스스로를 돌이키는 것. 그 다음에야 본기도에 들어간다. 어떤 기준, 특히 예수와 신앙 따위에 준해 무엇을 쉽게 판단하고픈 마음이 들 때는 잠시 멈추고 자 #
  • RT [고정관념] 남아공 성공회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를 천주교 주교라고 고집하던 (한국)천주교 수녀님께, 대주교 부부의 사진을 보여주면서까지 확인을 해주었는데도, 어느 여성 신자와 찍은 것 #
  • "구원은 무엇입니까? – 구원은 악과 죄, 그리고 죽음의 권세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행동입니다." (기도서 – 신앙의 개요. cf. BCP 1979) #
  • RT @viamedia: 3. 투투 대주교에 대한 넬슨 만델라의 헌사: "때로는 귀에 거슬리고, 대체로 부드럽고, 결코 두려워 하지 않으며, 유머를 잃지 않는,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는 늘 목소리 없는 이들의 목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사랑을 하러 모인 사람이지, 사랑이 뭔지 규정하려는 사람이 아니니까." #
  • RT [번역 및 정리] 캔터베리 대주교, 로마 방문, 교회 일치 강연 전문 (일러두기 부분 및 내려받기) http://t.co/dYgdT2vY (via @viamedia)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지옥의 유황불 이야기가 지겹다고요? 그럼 우리와 같이 예배 드리며 유향 냄새를 맡아 봐요." #
  • 우리 교회에 던지는 말 같다. RT 무엇보다 구글이 애플처럼 하지 않는 것은 차별화의 결과가 아니라, 자기 자신의 철학에 대한 확고한 신뢰 때문이다. 이것은 애플도 마찬가지. 벤치마킹은 독이 #
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시: 제8의 성사 http://t.co/NzSiQT8j "검은 옷에 예복을 입은 그 남자는 알까 / 내 지루한 발 하나는 안쪽에 // 다른 하나는 바깥에 / 그 문 사이에 걸쳐 있는 것을" #
  •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(1970 성가)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의 8번째 성사는 친교와 좋은 음식…" #
  • "복음의 진정한 의미보다 신자수 증가에 초점을 맞추는 '복음없는 복음화'" “교회의 사회참여에 대한 인식이 낮아지는 현상이 매우 우려스럽다.” http://t.co/MM2ZGDVG #
  • "누구든지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의 형제가 궁핍한 것을 보고도 마음의 문을 닫고 그를 동정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겠습니까?" (1요한 3 #
  • RT @viamedia: "치유 예식이 있는 성찬례에 대하여"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http://t.co/QwXeMqp1 #
  • RT @viamedia: 3. 투투 대주교에 대한 넬슨 만델라의 헌사: "때로는 귀에 거슬리고, 대체로 부드럽고, 결코 두려워 하지 않으며, 유머를 잃지 않는,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는 늘 목소리 없는 이들의 목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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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RW 대주교: 성공회 전통에서는 그 어떤 이론과 질서에도 비극과 어둠과 절망이 도사리고 있음을 깨달았다. 그 결과 신비와 구체적인 삶의 현장 앞에서 고통스러운 자기 성찰을 통해서 #
  • 성공회 카페 Daily is out! http://t.co/uJ2en1s0 ▸ Top stories today via @skhcafe @eccalendar #
  • RT @viamedia 모라비안(Moravian) 교회 북미 관구, 미국 성공회와 '완전 상통'(Full Communion) 관계 의결. http://t.co/qqWLdeKw cf. 모라비안 교회: 얀 후스 이후 서방 종교개혁 최초 교회(1457).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의 신학은 하나의 예술이지, 법조문이 아니야." #
  • "하느님과 삶에 관한 의심과.. 갈등을 시의 언어 속에서 토로.. 그 의심 사이에서 떠오르는 하느님이라는 시상을 잡는 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신 경험" RT @viamedia: "성공회 전통과 시적 언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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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미 하루를 시작하신 분들에게는 이 곡이 더 좋겠군요. "For the Beuaty of the Earth" John Rutter, 성공회 세인트 폴 대성당 (런던) http://t.co/WoT7E40y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사랑하고, 그리스도의 머리로 생각하고,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행동한다." #
  • [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] 성공회의 조상 추모 예식 문제 http://t.co/HYbjdoJ "'성도의 상통'을 신학적 기초와 전통으로 삼아서…" via @cookcg @viamedia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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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 "참된 삶을 깨우치사 참된 죽음 알리시고, 마지막 날 이를 때에 다시 살려 주옵소서 // 저희 영혼 주님 품에 평안하게 잠듭니다. 밝은 아침 주님 섬길 새로운 힘 주옵소서" (성공회 성가 #
  • 경계에서 어쩔 줄 몰라 헤매는 이들을 보지 않고, 기존 교인들과 안주하는 사목에 집중한다. 다수는 60대 이상이고, 또 이분들이 결정권을 쥐고 있다. 젊은 세대(20대를 고사하고 3-40대도)가 성공 #
  • RT @viamedia <성공회 신문> 연재글 "전례 여행" 차례 및 본문 링크 http://t.co/XQ0RqyIC #
  • RT @yellowsubcho: 그래 선량한 복음주의도 있는 거지, 무식하고 못된 성공회 신자도 있는거고 … http://t.co/86JD53DD #
  • RT @Eremitus: " (…) 구원은 의심으로 고통당하지 않는, 하나님에 대한 지고의 신뢰가 아니다. 믿음은 확실성과 같은 것이 아니다. (…) 인간의 인식과 위탁은 흔들릴 수 있다." (알리스터 맥그라스, #
  •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 "세상 안의 제대" (원제) 강추! “@skynanum: "세상의 모든 기도" 서점 10일. 밥먹고 일하고 걷고 시장보는 모든 일이 성사이고 세상 모든 것, 모든 곳이 교회라는 내용. http://t.c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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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힘없는 이들, 억압받는 이들, 별난 이들을 위한 성찬기도. http://t.co/ZYJZSKnl "이것은 에이즈로 죽어간 우리 형제자매이며, 우리가 만들어낸 실망과 실패이며, 우리가 고통받은 #
  • RT @viamedia: 4월 9일 – 30년을 두고 본회퍼와 인혁당 희생자 여덟 명은 이렇게도 겹친다. 본회퍼 http://t.co/Kl8cAFtz 고종석 칼럼 "4월 9일" http://t.co/1YFHiLmw #
  • RT @viamedia: 3. 투투 대주교에 대한 넬슨 만델라의 헌사: "때로는 귀에 거슬리고, 대체로 부드럽고, 결코 두려워 하지 않으며, 유머를 잃지 않는,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는 늘 목소리 없는 이들의 목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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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성모 마리아 안식 축일 cf. "마리아의 노래"(마니피캇)의 정치학 http://t.co/2bmgll7H via @viamedia #
  • 교회력 "거룩한 여성들, 거룩한 남성들" 페이스북 페이지 https://t.co/Owai5dFT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사랑하고, 그리스도의 머리로 생각하고,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행동한다."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1 – 예배 전쟁? – 다시 생각하는 고교회와 저교회 http://t.co/CBEpoXv & http://t.co/qdKj9Rb (성공회 신문) #
  • [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] 본기도(collect)의 목적과 구조, 그 적용 http://t.co/H7dVKGu #
  • 성공회 저자의 책: 기독교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– 존 셀비 스퐁 주교 http://t.co/XjVluA09 #
  • 성공회 정체성 핵심 주제: 그리스도 중심(Christ centered), 성사적(Sacramental), 기도서(Formed by Prayer Book), 성육신적(Incarnational), 성서적(Scriptural), 사목적(Pastoral) #
  • 왜 멸망할 것들을 부러워 하고 따라하려는 것일까? RT @gaudium: 이번에 봉은사에서 난리를 죽였다는 개신교 신자의 껍질을 쓴 양아치들. 자체 정화가 불가능한 이 집단. 멸망하는 수밖에 없겠다. h #
  • 성공회는 사소해도 근거있는 대화를 중요시했다. 그런데 토론이고 근거고 없이 어떤 어른이 한 소리하면 "예~" 하고 만다는 인상이다. 성직자 호칭 문제도 그렇다. http://t.co/ijkXvxZ8 #
  • 3. 자기 내부의 오랜 비판과 분석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집단이 내부의 평가와 진단에 귀를 기울일까? 아마도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는 식으로만 받아들일 것이다. 개별 교회를 혼내기 위한 방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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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 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(1970 성가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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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모든 게 잘 될 거야, 그리고 / 모든 일이 잘 될 거야. / 그 뜻의 정화로 / 우리의 탄원에 기대어" – 노리치의 줄리안 via T.S. Eliot "Little Gidding" #
  • RT 바티칸 '사도 헌장' 발표에 대한 미국 성공회의 견해 http://t.co/AN1aGNog (via @viamedia)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는 믿음 좋은 사람도, 구도자도, 그리고 의심 많은 사람도 모두 환영하니까." #
  • 성공회 저자의 책: 영성생활 – 하느님과 만나는 길 – 이블린 언더힐 http://t.co/3d9TPIHd #
  • "주님께서는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,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. 권세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,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." – Magnificat, 저녁기도 #
  • RT @viamedia 마커스 보그 http://t.co/CdvVEjZV "같은 성서와 같은 언어를 사용하더라도, 전혀 다른 종교를 만들어 낸다… 이 책의 목적은 그리스도교 신앙 언어의 풍요로움과 지혜를 구원하여 재선포하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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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창조주 하느님,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이를 돌보라 명하셨나이다. 비오니,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어 어리석은 욕심으로 자연과 환경을 파괴하지 않게 하시고, 주님의 창조질서를 보전 #
  • "성령으로 우리 마음을 감화하시어 모든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시고, 입으로만 감사하지 않고 일생동안 의롭고 선하게 주님을 섬기며 찬양하게 하소서." (아침기도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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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, 짐바브웨 방문 설교 우리말 번역 http://t.co/RPfEMJpi "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." #
  • 성공회는 사소해도 근거있는 대화를 중요시했다. 그런데 토론이고 근거고 없이 어떤 어른이 한 소리하면 "예~" 하고 만다는 인상이다. 성직자 호칭 문제도 그렇다. http://t.co/ijkXvxZ8 #
  • Father Matthew Presents #성공회_ 공동 기도서 초간략 4분 요약 (미국 성공회 기도서 기반) http://t.co/0kGQH7MZ (영문) #
  •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 (1970 성가) #
  • "주님, 주님의 손에 우리의 영혼을 맡기오니, 진실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나이다. 주님,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시고,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우리를 품으소서." – 밤기도 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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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우리말 번역 http://t.co/3irY0Rn RT @sungwookim: 일본의 아픔을 보면서 다시 찾은, TED 강연 중 나의 삶에 가장 깊이 각인된 "Rev. Honey: How could God have allowed the tsunami?" #
  • 성공회 신자라면 RT "도그마를 피해야 돼. 삶이 그리 단순하다고 생각하는 걸 피해야 돼, 무엇보다, 사람들을 네 판박이로 만들려는 걸 피해야 돼." – Diarmaird MacCulloch, (성공회) 교회사학자 (via @via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복잡한 질문에 단순한 답변을 주기보다는, 신앙을 지켜가도록 돕는 방법을 제공하니까." #
  • 성공회 저자의 책: 신에게 솔직히 – 존 로빈슨 주교 http://t.co/YbK4ifqK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전례 안에서 일치를 경험하지, 문서로 일치를 강요하지 않으니까." #
  • "구원은 무엇입니까? – 구원은 악과 죄, 그리고 죽음의 권세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행동입니다." (기도서 – 신앙의 개요. cf. BCP 1979) #
  • "마을 사람들은.. 예수를 맞아들이지 않았다. 이것을 본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'주님,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내리게 하여 그들을 불살라 버릴까요?' 하고 물었으나,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#
  • 존 던 (성공회 사제, 시인) “그 누구도 섬처럼 떨어진 자가 아니며 그 전체요, 한 사람은 그 대륙의 한 부분일 뿐이니…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, 바로 그대를 위해 울리나니.” #
  • [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] "'보혈 조력'이 성공회 신학에 맞나요?" http://t.co/AxV45Xf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임신한 사제도, 미사를 집전할 수 있으니까." #
  • 성공회 저자의 책: 신에게 솔직히 – 존 로빈슨 주교 http://t.co/YbK4ifqK #
  • "참 빛이 있으니 세상에 내리사, 모든 사람에게 비추시는도다." – 저녁기도 성 시므온 성가 대경 #
  • 세기의 성공회 신자: 로버트 벨라 Robert Bellah – UC Berkeley 사회학자 (은퇴) – '종교와 세속주의'에 대한 그의 최근 대화 http://t.co/Y2yboQ57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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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 부분? http://t.co/cyRUcPie RT @jays79 오늘 오랜만에 신과함께 가라 라는 영화 한편을 기분좋은 사람들과 봤습니다. 영화 안에 흐르는 chant는 눈물까지 흐르게 하더라구요. >.< http://t.co/pXe15HiA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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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는 세계 성공회 전체로 묶여서 하나의 공동체를 이룹니다. 그러니 성공회의 기도 소리는 끊이지 않죠.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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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네이버 지식인"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이들 버려 놓는다. 적어도 구글이랑 다른 엔진 검색해서 같이 비교하시면서 보시라. 어디서 튀어 나온 줄 모르는 '지식인'에게 기대지 마시고.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과거를 상상하고, 미래를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죠. 바로 전례 안에서" #
  • "성령으로 우리 마음을 감화하시어 모든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시고, 입으로만 감사하지 않고 일생동안 의롭고 선하게 주님을 섬기며 찬양하게 하소서." (아침기도) #
  • "우리는 여성을 성직에 서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, 그렇게 해야 한다… 창조 교리가 그 근간이다." RT @viamedia: 블로그: 여성 성직 서품: "무엇을"과 "어떻게"의 사고방식 http://t.co/MsjGY62Z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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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(1970 성가) #
  • "주님께서는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,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. 권세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,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." – Magnificat, 저녁기도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사랑하고, 그리스도의 머리로 생각하고,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행동한다." #
  • "나는 분명히 말한다. 이 보잘것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." (마태 10:42) #
  • "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. 사람이 제아무리 부요하다 하더라도 그의 재산이 생명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… 이 어리석은 자야, 바로 오늘 밤 네 영혼이 너에게서 떠나가리라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신앙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지, 우리가 하느님께 드리는 선물은 아니라고 가르치니까." #
  • 성공회 카페 Daily is out! http://t.co/uJ2en1s0 ▸ Top stories today via @iamepiscopalian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후커의 성찬례 신학 초간단 요약 –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 되고, 그리스도께서 공동체 안에 현존하십니다. 진짜로요. Real Presence.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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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 교회를 사랑하는 이유? 우리 기도서와 성가에 시가 넘쳐나기 때문이죠." #
  •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 (1970 성가) #
  • 경계에서 어쩔 줄 몰라 헤매는 이들을 보지 않고, 기존 교인들과 안주하는 사목에 집중한다. 다수는 60대 이상이고, 또 이분들이 결정권을 쥐고 있다. 젊은 세대(20대를 고사하고 3-40대도)가 성공 #
  • 성공회 카페 블로그 라운지 http://t.co/2V7u2061 #
  • RT @viamedia: 연전에 제가 쓴 글을 참조하세요. [성공회 전례 포럼]http://t.co/uJly8WUH RT @cras2002: Sermon과 Homily의 차이가 있긴한데 기억이 가물가물. 도와주세요… #
  • RT @viamedia 전례 여행 17. 춤추시는 하느님 – 삼위일체와 전례 http://t.co/caNBVhYL "우리는 낯선 이들과 함께 손을 붙잡고 춤을 출 수 있는 공동체인가?"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모든 답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 않아요. 그래서 의문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더욱 환영하는지도 몰라요." #
  • "주님, 주님의 손에 우리의 영혼을 맡기오니, 진실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나이다. 주님,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시고,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우리를 품으소서." – 밤기도 #
  •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: 세인트 존 대성당(St. John's Cathedral), 홍콩 성공회 홍콩 교구, 홍콩http://t.co/1I9jVVlo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9 – 전례 운동 1: 성공회의 이상과 공헌 http://t.co/UGbJMoj (성공회 신문 6월 25일치 6면) http://t.co/zdrdgUs #
  •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 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(1970 성가) #
  • RT @viamedia: 챨스 고어 주교: 교회의 두 가지 극단을 피하시라: 개인의 모든 이성을 억누르고,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들며 순종을 강요하는 교리주의 / 자기 생각만을 드높여 규칙을 무시하는 도저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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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. 사람이 제아무리 부요하다 하더라도 그의 재산이 생명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… 이 어리석은 자야, 바로 오늘 밤 네 영혼이 너에게서 떠나가리라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하느님과 이웃에게 지은 죄를 고백한다."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여러 교단에서 여성은 목사나 목회자가 될 수 있죠. 그러나 성공회에서만 사제가 될 수 있어요. ^^ " #
  • <참회연도> 주님께 고백하오니, 우리는 지난 날 불충하고 교만하고 위선적이었으며, 생활 속에서 참을성이 없었고, 자신의 욕망대로 살면서 사리사욕을 위해 남을 이용했나이다. #
  • 테오 홉슨, "변증론자 테리 이글턴, [이성, 신앙, 그리고 혁명] 서평" http://t.co/5pcibEo9 (영 가디언 지 / Elyot 번역)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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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성사적/기도서가 성공회를 구분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 상위에 랭크… 성공회는 타교단과 다르게 그 성사적 언어(language of sacrament)가 가장 풍성한 교회이며 성찬례가 그리스도의 임재와 교회의 #
  • RT @viamedia 전례 여행 17. 춤추시는 하느님 – 삼위일체와 전례 http://t.co/caNBVhYL "우리는 낯선 이들과 함께 손을 붙잡고 춤을 출 수 있는 공동체인가?" #
  • RT @viamedia: 블로그: "주교직" 상념 http://t.co/UTDMghbG "주교, 앉아서 복음을 설명하고, 같이 둘러 앉아 초점을 잡도록 하고, 하느님 나라에 대한 큰 그림과 희망을 우뚝 서서 바라보는 직분." #
  • 적어도 해방 후 대한민국을 먹어버린 우파 개신교를 알려면 위대한 김준곤 목사를 알아야 한다. http://t.co/V7v94LLw 그에게 우파 개신교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. 과연 그는 화신이다. #
  • RT @jyl406 공동체의 중심이 되어야 할 지도이념이 없는 채로 "저마다 제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는" 판관기(사사기)적 무정부상태에서 배가 산으로 간다. 복음서에서처럼 "대사제들"과 "백성의 원로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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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그런데, 모여서 속좁은 생각을 나누면서 아우르는 척하고, 세속적 욕망을 충족시키면서 거룩한 척하고 있다면? 예수님은 "척"하는 이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일갈하셨다. #
  • 성공회 선교 다섯 가지 지표 http://t.co/GEH8BPPa #
  • cf. 성공회 선교 다섯 가지 지표 http://t.co/mCrTdIKs 로그인 ID: guest / PW: 1234k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2 – 말씀과 성사: 하나인 전례 http://t.co/YeO2R19 & http://t.co/zxcApO5 (성공회 신문) #
  •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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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주님, 주님의 손에 우리의 영혼을 맡기오니, 진실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나이다. 주님,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시고,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우리를 품으소서." – 밤기도 #
  •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 "세상 안의 제대" (원제) 강추! “@skynanum: "세상의 모든 기도" 서점 10일. 밥먹고 일하고 걷고 시장보는 모든 일이 성사이고 세상 모든 것, 모든 곳이 교회라는 내용. http://t.c #
  • [英 가디언 지면 논쟁] 성경은 동성애에 반대하는가? (2009 / Elyot 번역)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http://t.co/Hb5XPf8z #
  •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1 – 예배 전쟁? – 다시 생각하는 고교회와 저교회 http://t.co/CBEpoXv & http://t.co/qdKj9Rb (성공회 신문) #
  • <참회연도> 지극히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느님, 우리는 주님과, 우리 서로에게, 그리고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성인들 앞에서,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서 생각과 말과 행실로 저지른 죄와, #
  • RT 우리 미사는 정심기도로 시작한다. 스스로를 돌이키는 것. 그 다음에야 본기도에 들어간다. 어떤 기준, 특히 예수와 신앙 따위에 준해 무엇을 쉽게 판단하고픈 마음이 들 때는 잠시 멈추고 자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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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T @viamedia: 캔터베리 대주교 사순절 설교 http://t.co/IdSAMOhC "예수님께서는 성전과 종교 공장을 정화하시고, 당신의 벗들과 더불어 거대한 침묵과 거대한 공간에 우뚝 서셨습니다." #fb #
  • 세례적 교회론: "세례를 받아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간 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를 옷 입듯이 입었습니다. 유다인이나 그리스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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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지옥의 유황불 이야기가 지겹다고요? 그럼 우리와 같이 예배 드리며 유향 냄새를 맡아 봐요." #
  • "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경험은 신비로움이다. 이것이 바로 진절한 예술과 진정한 과학의 원천이다." – 알버트 아인슈타인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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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참고로, 이 '카페'는 관구나 교구의 공식 카페가 아닙니다. #
  • RT @viamedia: 보이는 것과 감추인 것들. 감추인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다. '브랜드' 뒤로 마냥 숨을 순 없다. 내가 속한 교회도 그리 다를 바 없겠으나.. http://t.co/WOs0QT9f #
  • 성공회 Q&A; – Q: 세계 성공회 최초의 여성 사제는? A: 플로렌스 리 팀 오이(李添嬡, Florence Li Tim-Oi, 1907-1992). 1944년 1월 25일 홍콩에서 사제로 서품. #
  • 세계 #성공회_ 성당 순례: 그레이스 대성당 (Grace Cathedral), 미국 성공회 캘리포니아 교구, 샌프란시스코 SF http://t.co/53PUNAHs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사랑을 하러 모인 사람이지, 사랑이 뭔지 규정하려는 사람이 아니니까." #
  •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는 믿음 좋은 사람도, 구도자도, 그리고 의심 많은 사람도 모두 환영하니까." #
  • RT 여러 면에서 개신교 종교개혁은 모더니즘 프로젝트. 그 결과 '몸'의 '의례'를 버리고 '머리'만. 하나인 '말씀과 성사'를 둘로 나눈 탓도 여기에. 그 폐해가 참으로 크다. http://t.co/ZXmLhteP (via @viam #
  • RT @viamedia: [블로그] 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, 짐바브웨 방문 설교 우리말 번역 http://t.co/RPfEMJpi "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." 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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