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주 성공회 카페 트위터 (2009-06-27)
Jun 27th, 2009 by admin
- “참 빛이 있으니 세상에 내리사, 모든 사람에게 비추시는도다.” – 저녁기도 성 시므온 성가 대경 #
- 자기 신앙 전통에 대한 자부심이 없는 이가 어떻게 다른 이를 그 전통에 초대할 것인가? 그런 사람을 어찌 그 전통 안에 있는 지도자라 할 것인가? 현재 우리 교회의 불행을 두고 생각하는 오랜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성공회는 믿음 좋은 사람도, 구도자도, 그리고 의심 많은 사람도 모두 환영하니까.” #
- 하느님, 세례자 요한을 주님의 섭리 가운데 탄생케 하시고,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여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케 하셨으니, 우리가 그의 가르침과 거룩한 생활을 따라 진실로 회개하여 항상 진리를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큰 비석을 세우려고 하기보다는 가는 길목에 작은 돌들을 올려놓는 것이리라…” (via @yellowsubcho) #
-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 – 캔터베리 대성당 (Canterbury Cathedral),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관구 및 교구, 캔터베리 http://www.canterbury-cathedral.org/ #
- 문제는 작은 돌들의 소박함을 참 견딜 수 없어 하는 큰 비석 같은 욕망 – RT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큰 비석을 세우려고 하기보다는 가는 길목에 작은 돌들을 올려놓는 것이리라…” (via @yellowsubcho) #
- 성공회 저자의 책: 새로 만난 하느님 – 마커스 보그 http://bit.ly/N7xKj #
- “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과 소원을 다 아시며, 은밀한 것이라도 모르시는 바 없사오니, 성령의 감화하심으로 우리 마음의 온갖 생각을 정결케 하시어,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주님의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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