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주 성공회 카페 트위터 (2009-08-22)
Aug 22nd, 2009 by admin
- “주님, 저 마른 강바닥에 물길 돌아오듯이, 우리의 포로들을 다시 데려 오소서. 눈물을 흘리며 씨뿌리는 자, 기뻐하며 거두어 들이리라. 씨를 담아 들고 울며 나가는 자, 곡식단을 안고서 노래 #
- “성령으로 우리 마음을 감화하시어 모든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시고, 입으로만 감사하지 않고 일생동안 의롭고 선하게 주님을 섬기며 찬양하게 하소서.” (아침기도)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임신한 사제도, 미사를 집전할 수 있으니까.”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우리는 과거를 상상하고, 미래를 기억할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.”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우리는 늘 교회와 세계, 성과 속, 영과 몸, 복잡성과 단순성, 언어와 비언어, 진지함과 태연함, 거룩성과 일상성의 긴장을 늘 성육신 신비 속에서 성찰한다.” #
- 김대중 대통령 서거: “주님께서 구원하신 당신 종을 기억하시고 주님의 인자하신 품으로 받아 주시고, 빛 가운데 거하는 모든 성인들과 함께 영원히 복된 안식에 들게 하소서.” #
- 김대중 대통령 서거: “주님의 지혜는 우리가 감히 헤아릴 수 없으니, 슬퍼하는 이들에게 은총을 베푸시어 주님의 사랑으로 위로하시고, 믿음과 희망으로, 앞으로 닥쳐올 세월을 굳세게 살아가 #
- 성공회 대학교 김은규 신부님의 부친이신 김찬국 교수님(감리교 목사, 연세대 명예 교수, 상지대 총장 역임)께서 하느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. 하느님, 그의 영혼을 맡기오니 하늘에서 성인들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성공회는 불완전한 사람들을 위한 완전한 교회죠.” #
- “주님, 주님의 손에 우리의 영혼을 맡기오니, 진실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나이다. 주님,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시고,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우리를 품으소서.” - 밤기도 #Compline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우리의 신학은 하나의 예술이지, 법조문이 아니야.” #
- “여러분은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힘쓰며,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겠습니까?” “예,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그리 하겠습니다.” - 세례 언약 (기도서 2004)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성공회는 성서와 전통과 이성/경험의 긴장을 늘 유지하니까.” #
- “참 빛이 있으니 세상에 내리사, 모든 사람에게 비추시는도다.” - 저녁기도 성 시므온 성가 대경 #
- “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과 소원을 다 아시며, 은밀한 것이라도 모르시는 바 없사오니, 성령의 감화하심으로 우리 마음의 온갖 생각을 정결케 하시어,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주님의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성공회는 믿음 좋은 사람도, 구도자도, 그리고 의심 많은 사람도 모두 환영하니까.” #
- “그대의 영혼을 하느님께 부탁하고 그대의 육체는 땅에 안장하니, 흙은 흙으로, 재는 재로, 티끌은 티끌로 돌아가나,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대의 영혼에 자비를 베푸시어 안식을 주소서.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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