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주 성공회 카페 트위터 (2009-09-19)
Sep 19th, 2009 by admin
- 성 십자가 축일: “전능하신 하느님,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온 세상을 주님께로 이끄셨나이다. 비옵나니, 구원의 신비를 기뻐하는 우리가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#
- “오래된 미래”로서 전통적 전례에 대한 관심 - 오감으로 느끼는 몸의 전례를 새롭게 발견하고 있다. http://bit.ly/9gwPh (사진 설명 오류: 성수를 뿌리는 거지 향을 드리는게 아닌데.) (via @viamedia) #
- RT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 거야. 최근 전례 공간 및 종교 예술 작품들 http://www.hillstream.com/ (via @viamedia) #
- “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 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” - 아침 기도 찬미(1970 성가) #
-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: 세인트 존 대성당(St. John’s Cathedral), 홍콩 성공회 홍콩 교구, 홍콩http://www.stjohnscathedral.org.hk/home.html #
- “성공회는… 네트워크 교회… 서로 다르면서도 하나를 이루는 네트워크 전통을 발전시켰습니다. 작지만, 하나로서 큰 교회인 성공회의 자부심과 일치를 나눠 봅시다.” (성공회 카페 트위터 소 #
- 성공회 신자 트위터: RT @leesurie 제가 성공회 교인임을 자랑스러워 하는 이유.. @skhcafe: “성공회는… 네트워크 교회… 서로 다르면서도 하나를 이루는 네트워크 전통… 작지만, 하나로서 큰 교회 #
- “나는 성공회 신자다”(I am Episcopalian)는 프로젝트는 기발하고 멋지다. 우리도 “나는 왜 성공회 신자인가?”하고 묻고 답해야 한다. http://www.iamepiscopalian.org/ 하필, 왜? #
- “주님, 저 마른 강바닥에 물길 돌아오듯이, 우리의 포로들을 다시 데려 오소서. 눈물을 흘리며 씨뿌리는 자, 기뻐하며 거두어 들이리라. 씨를 담아 들고 울며 나가는 자, 곡식단을 안고서 노래 #
- “성령으로 우리 마음을 감화하시어 모든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시고, 입으로만 감사하지 않고 일생동안 의롭고 선하게 주님을 섬기며 찬양하게 하소서.” (아침기도) #
- 성공회 관련 여러 판촉(?) 디자인들 RT 재미난 캠페인 아이템들이 많이 있네요. http://bit.ly/5CyEa (via @sungeunbae) #
- “열정적 냉철함(Passionate Coolness)이 성공회가 발전시킨 신앙의 태도이다” - 로버트 런시 캔터베리 대주교(1921-2000) - 그런데 정의를 향한 열정도 없고 성찰의 냉철함도 없다면?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임신한 사제도, 미사를 집전할 수 있으니까.”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우리는 늘 교회와 세계, 성과 속, 영과 몸, 복잡성과 단순성, 언어와 비언어, 진지함과 태연함, 거룩성과 일상성의 긴장을 늘 성육신 신비 속에서 성찰한다.” #
- 우리 교회도 제발 RT 작지만 강한 회사.. 파이팅!!! @atmark99: 줄서서 먹는 집의 특징… 자리가 좁다… 회전율이 빠르다… 줄선 손님들을 잘 관리한다… 작지만 강한 회사들이 온다! 컨셉 (via @susiro) #
- 세기의 성공회 신자: 에드워드 사이드 Edward Said - [오리엔탈리즘] [문화와 제국주의] 등의 저자. 팔레스타인 출신으로 예루살렘의 성공회 성 조오지 대성당 학교에서 교육 받았으며, 탈식민주의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성공회는 불완전한 사람들을 위한 완전한 교회죠.”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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