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주 성공회 카페 트위터 (2010-02-06)
Feb 6th, 2010 by admin
- 주님 성전 봉헌 축일: 영원히 살아계시는 하느님, 오늘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성전에 봉헌되셨나이다. 겸손히 비오니, 우리도 정결한 마음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우리는 사랑을 하러 모인 사람이지, 사랑이 뭔지 규정하려는 사람이 아니니까.” #
- “주님께서는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,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. 권세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,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.” – 마리아의 노래 Magnificat, 저녁기도 #
- [공현 5주일] 이사 6:1~8, (9~13) / 시편 138 / 1고린 15:1~11 / 루가 5:1~11 “주님, 저는 죄인입니다.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.” “두려워하지 마라. 너는 이제부터 사람들을 낚을 것이다.” #
- RT 뉴먼 2. “천주교도 그의 죽음을 슬퍼하겠지만, 우리 성공회가 느끼는 슬픔보다는 못할 것이다. 우리만큼 그에게 감사할 이유를 이유를 갖지 못하기 때문”(R.W. Church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 주임 #
- RT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 RW, 미국 천주교 저널 [아메리카]의 에드먼드 캠피온 상 수상. 캠피온(E. Campion)은 영국 종교개혁 당시 천주교 신앙을 고수하다 순교한 예수회 신부 – 역사의 아이러니, #
- RT 캔터베리 대주교 RW, 캠피온 상 수상 연설 – “순교의 에큐메니즘: 세익스피어와 캠피온”: 인간은 이것 혹은 저것으로 단순히 규정할 수 없는 존재. 자기 희생이 가져오는 오는 용서와 화해를 통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“신앙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지, 우리가 하느님께 드리는 선물은 아니라고 가르치니까.” #
Powered by Twitter Tools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