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eed on
Posts
Comments

Archive for December, 2011

#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사랑을 하러 모인 사람이지, 사랑이 뭔지 규정하려는 사람이 아니니까." # 성공회 카페 블로그 라운지 http://t.co/2V7yzA6V # RT @viamedia: 작은 전례 공간 구성의 예: 성무일도 http://t.co/EUA2PbGQ 성찬례 1 http://t.co/aI7wj4y2 성찬례 2 http://t.co/erYgVNo8 # 참고: 성공회 소개 문서 http://t.co/0cn2eEey (우리말) cf.http://j.mp/9FIrAp (영문) # RT @viamedia: 블로그: 나눔에 관한 상념 1: 권력의 지점 [...]

Read Full Post »

"여러분은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힘쓰며,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겠습니까?" "예,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그리 하겠습니다." – 세례 언약 (기도서 2004) # <참회연도> 우리는 온 마음과 정신과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지 않았으며, 자신처럼 이웃을 사랑하지 않았고, 용서받은 것처럼 남을 용서하지 못하였나이다. # "나는 성공회 신자다"(I am Episcopalian)라는 프로젝트는 기발하고 멋지다. 우리도 "나는 왜 성공회 신자인가?"하고 묻고 답해야 한다. [...]

Read Full Post »

왜 성공회 신자인가? "복잡한 질문에 단순한 답변을 주기보다는, 신앙을 지켜가도록 돕는 방법을 제공하니까." # "모든 게 잘 될 거야, 그리고 / 모든 일이 잘 될 거야. / 그 뜻의 정화로 / 우리의 탄원에 기대어" – 노리치의 줄리안 via T.S. Eliot "Little Gidding" # "성사적/기도서가 성공회를 구분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 상위에 랭크… 성공회는 타교단과 다르게 그 [...]

Read Full Post »

Father Matthew Presents #성공회_ 공동 기도서 초간략 4분 요약 (미국 성공회 기도서 기반) http://t.co/0kGVeHNT (영문) # "오래된 미래"로서 전통적 전례에 대한 관심 – 오감으로 느끼는 몸의 전례를 새롭게 발견하고 있다. http://t.co/RzFtDDnH (사진 설명 오류: 성수를 뿌리는 거지 향을 드리는게 아닌데.) (via @viamedia) # "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. 사람이 제아무리 부요하다 하더라도 그의 재산이 생명을 [...]

Read Full Post »

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: (미국) 성공회 파리 대성당 (the American Cathedral in Paris), 미국 성공회 유럽 교구, 프랑스 파리 http://t.co/URQMRAl0 #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7 – 종교개혁의 빛과 그늘 http://t.co/xxeFi2HR #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, 그 서로가 없이는 우리가 온전하지 않다는 것을 늘 깨닫게 해주니까." # “경제, 정치, [...]

Read Full Post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