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주 성공회 카페 트위터 (2012-01-21)
Jan 21st, 2012 by admin
- "전능하신 하느님, 이 밤에 우리를 평안히 쉬게 하시고, 오늘 하루를 온전히 끝맺게 하소서." – 밤기도(Compline) #
- 우리말 번역 http://t.co/3irY0Rn RT @sungwookim: 일본의 아픔을 보면서 다시 찾은, TED 강연 중 나의 삶에 가장 깊이 각인된 "Rev. Honey: How could God have allowed the tsunami?"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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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존 던 (성공회 사제, 시인) “그 누구도 섬처럼 떨어진 자가 아니며 그 전체요, 한 사람은 그 대륙의 한 부분일 뿐이니…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, 바로 그대를 위해 울리나니.” #
- 미국 성공회 의장 주교가 생물학을 전공하고 해양생물학으로 학위를 한 분(문어 연구). http://t.co/lqFu1bCe 그분 취임 설교 번역: http://t.co/g1sLXaEI (via @viamedia) #
- <참회연도> 우리가 다른 이들의 궁핍과 고통을 돌보지 않았으며, 불의와 폭력에 무관심하고 주님의 창조 세계를 훼손하고 낭비하며, 후세대를 배려하지 않았나이다. #
- 이미 하루를 시작하신 분들에게는 이 곡이 더 좋겠군요. "For the Beuaty of the Earth" John Rutter, 성공회 세인트 폴 대성당 (런던) http://t.co/WoTcbE1s #
- "창조주 하느님,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이를 돌보라 명하셨나이다. 비오니,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어 어리석은 욕심으로 자연과 환경을 파괴하지 않게 하시고, 주님의 창조질서를 보전 #
- RT @viamedia: [블로그] 시: 제8의 성사 http://t.co/NzSnotht "검은 옷에 예복을 입은 그 남자는 알까 / 내 지루한 발 하나는 안쪽에 // 다른 하나는 바깥에 / 그 문 사이에 걸쳐 있는 것을" #
- RT @viamedia: 반면교사: 후퇴의 핵심은 1) 주교 단체성(collegiality)과 대화라는 주제의 퇴각 2) 전례 전문가의 배제 RT @my_zacchaeus http://t.co/Of34GLIV http://t.co/AU71HWnG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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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" (야고 2:17) – 주일 성서정과 RCL (야고 2:1-10, 14-17) 에서. #
- 리비 퍼브즈, "개종자들은 천주교의 생경함에 목이 막힐지도 모른다." http://t.co/SwR7j5wa (영국 타임즈 칼럼 / Elyot 번역) #
- "나는 성공회 신자다"(I am Episcopalian)라는 프로젝트는 기발하고 멋지다. 우리도 "나는 왜 성공회 신자인가?"하고 묻고 답해야 한다. http://t.co/IoWyLK1Z 하필, 왜? #
- 그런데, 모여서 속좁은 생각을 나누면서 아우르는 척하고, 세속적 욕망을 충족시키면서 거룩한 척하고 있다면? 예수님은 "척"하는 이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일갈하셨다. #
- "세계 성공회 분란을 보는 한 방법" (주낙현 신부, 2007) http://t.co/PBCXAyyW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사랑을 하러 모인 사람이지, 사랑이 뭔지 규정하려는 사람이 아니니까." #
- 성공회 카페 Daily is out! http://t.co/uJ2iUBBa ▸ Top stories today via @acoffice @c_of_e @uspg @iamepiscopalian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 신자는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사랑하고, 그리스도의 머리로 생각하고,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행동한다." #
-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8 – 성공회 종교개혁: 전례를 통한 개혁 http://t.co/AfRdQB1 (성공회 신문 6월 11일치 6면) #
- 어떤 좌절감 – "기도하고 싶어서 나갔던 교회가 편안함이 아니라 또 하나의 풀리지 않는 실타래가 되어 되돌아 옵니다." http://t.co/Sf8bz6jW #
- RT @viamedia: 3. 투투 대주교에 대한 넬슨 만델라의 헌사: "때로는 귀에 거슬리고, 대체로 부드럽고, 결코 두려워 하지 않으며, 유머를 잃지 않는,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는 늘 목소리 없는 이들의 목 #
-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12 – 말씀과 성사: 하나인 전례 http://t.co/YeO2R19 & http://t.co/zxcApO5 (성공회 신문) #
- 성공회 저자의 책: 신에게 솔직히 – 존 로빈슨 주교 http://t.co/YbK8PPzU #
- "구원은 무엇입니까? – 구원은 악과 죄, 그리고 죽음의 권세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행동입니다." (기도서 – 신앙의 개요. cf. BCP 1979) #
-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존 매쿼리. A guide to the sacraments 서문 http://t.co/QJZftDZ @prayandwork 번역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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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는 불완전한 사람들을 위한 완전한 교회죠." #
- 성공회 카페 블로그 라운지 http://t.co/2V7yzA6V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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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C. S. 루이스 축일, 성공회의 그리스도교 변증가, 영성 작가 http://t.co/Aeexd8si "성화된 상상력이 사람들 안에서 신앙의 불을 밝혔듯이… 주님의 기쁨으로 우리를 이끄시고, 주님께서 주시는 새롭고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당신이 무엇을 믿든지 간에, 적어도 한사람의 성공회 신자는 당신을 이해하고 당신의 생각에 동의해 준다." – 로빈 윌리암스 http://t.co/miTv5OGN #
- "모든 게 잘 될 거야, 그리고 / 모든 일이 잘 될 거야. / 그 뜻의 정화로 / 우리의 탄원에 기대어" – 노리치의 줄리안 via T.S. Eliot "Little Gidding" #
- "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대와 함께하시어, 그대를 보호하시니, 그대 안에서, 그대를 붙잡으시고, 그대 앞에서, 그대를 이끄시며, 그대 곁에서, 그대를 지키시고, 그대 위에서, 그대를 축복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우리는 과거를 통하여 미래로 가는 길을 열어 함께 현재를 걷는다. 물론 전례와 선교를 통해서" #
- 성공회 저자의 책: 사회적 하느님 – 교회는 왜 사회에 관심을 둘 수밖에 없는가? – 케네스 리치 http://t.co/BTZiUs87 #
- "오래된 미래"로서 전통적 전례에 대한 관심 – 오감으로 느끼는 몸의 전례를 새롭게 발견하고 있다. http://t.co/RzFtDDnH (사진 설명 오류: 성수를 뿌리는 거지 향을 드리는게 아닌데.) (via @viamedia) #
- [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] 독서 봉사자 교육안 http://t.co/6wlgGMo #
- #성공회_ 신자들 필독! RT @heterosis 이런 멋진 기생충학 교수님이 계시다니. 게다가 성함이 '서민' RT @come2mh RT @cyberdoc73 '서민의 과학과 사회' 좌파 박멸의 시대: http://t.co/z4VsDZlc #
- RT @viamedia: 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: "기도서의 '부활 찬송'(Exultet) 번역 – 몇가지 생각과 의문점" http://t.co/eCj5e9Aa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복잡한 질문에 단순한 답변을 주기보다는, 신앙을 지켜가도록 돕는 방법을 제공하니까." #
- 자기 신앙 전통에 대한 자부심이 없는 이가 어떻게 다른 이를 그 전통에 초대할 것인가? 그런 사람을 어찌 그 전통 안에 있는 지도자라 할 것인가? 현재 우리 교회의 불행을 두고 생각하는 오랜 #
- “경제, 정치, 사회의 구조를 급진적으로 변혁하시려는 그리스도에 대한 찬미” RT @viamedia: 블로그: "마리아의 노래"(마니피캇)의 정치학 http://t.co/2bmkSV8B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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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존 던 (성공회 사제, 시인) “그 누구도 섬처럼 떨어진 자가 아니며 그 전체요, 한 사람은 그 대륙의 한 부분일 뿐이니…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, 바로 그대를 위해 울리나니.” #
- 그런데 우리 교회는 "서성이는 이들을 위한 공간"을 마련하고 있는가? 경계에 선 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교회, 그 경계의 지경을 넓히는 일이 성공회의 선교가 되어야 한다. http://t.co/8fRMFZVS (via @v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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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네이버 지식인"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이들 버려 놓는다. 적어도 구글이랑 다른 엔진 검색해서 같이 비교하시면서 보시라. 어디서 튀어 나온 줄 모르는 '지식인'에게 기대지 마시고. #
- RT @viamedia: [블로그] 한국 성공회 여성 성직 10주년 생각 http://t.co/xYeyPLM7 "둘러보니 오랜 세월을 기다리고 분투했던 여성 성직 후보자들의 땀과 눈물이 흥건했다." #
- 왜 성공회 신자인가? "성공회는 믿음 좋은 사람도, 구도자도, 그리고 의심 많은 사람도 모두 환영하니까." #
- RT @viamedia: "하느님과 인간의 고통.. 오직 모를 뿐!" 톰 하니 신부 TED 강연 http://t.co/3irY0Rn #
- RT @viamedia: 블로그: 교회와 사제직 – 스트링펠로우에 기대어 http://t.co/aJYxk1HB #
- 왜 멸망할 것들을 부러워 하고 따라하려는 것일까? RT @gaudium: 이번에 봉은사에서 난리를 죽였다는 개신교 신자의 껍질을 쓴 양아치들. 자체 정화가 불가능한 이 집단. 멸망하는 수밖에 없겠다. h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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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RT 우리 미사는 정심기도로 시작한다. 스스로를 돌이키는 것. 그 다음에야 본기도에 들어간다. 어떤 기준, 특히 예수와 신앙 따위에 준해 무엇을 쉽게 판단하고픈 마음이 들 때는 잠시 멈추고 자 #
- [성공회 신학 전례 포럼] 성공회의 조상 추모 예식 문제 http://t.co/HYbjdoJ "'성도의 상통'을 신학적 기초와 전통으로 삼아서…" via @cookcg @viamedia #
- 사랑의 주 하느님, 이 밤에 일하는 이들과 잠 못 이루는 이들을 보호하시고, 슬피 우는 이들과 고통 받은 이들에게 위로를, 병든 이들에게 치유를,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휴식을 주시고, 잠자는 #
- "어둔 밤 이미 지나고, 맑고 빛나는 날이 다시 오니, 전능하신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으로 비옵니다." – 아침 기도 찬미(1970 성가) #
- [성공회 신학-전례 포럼] 전례 여행 5 – 기도의 법은 신앙의 법: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http://t.co/SRlMGh3 [성공회 신문] http://t.co/zwcVHpH #
- "성령으로 우리 마음을 감화하시어 모든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시고, 입으로만 감사하지 않고 일생동안 의롭고 선하게 주님을 섬기며 찬양하게 하소서." (아침기도) #
-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: 예루살렘 세인트 조오지 대성당 (St. George Cathedral), 예루살렘 중동 관구, 이스라엘 http://t.co/tMvGDyEi #
- RT @viamedia: 반면교사: 후퇴의 핵심은 1) 주교 단체성(collegiality)과 대화라는 주제의 퇴각 2) 전례 전문가의 배제 RT @my_zacchaeus http://t.co/Of34GLIV http://t.co/AU71HWnG #
- 세계 #성공회_ 성당 순례: 그레이스 대성당 (Grace Cathedral), 미국 성공회 캘리포니아 교구, 샌프란시스코 SF http://t.co/53PZlaIm #
- 인터넷 성공회 지식 프로젝트 [성공회 카페] http://t.co/NW6hxDcF #
- "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경험은 신비로움이다. 이것이 바로 진절한 예술과 진정한 과학의 원천이다." – 알버트 아인슈타인 #
- "구원은 무엇입니까? – 구원은 악과 죄, 그리고 죽음의 권세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행동입니다." (기도서 – 신앙의 개요. cf. BCP 1979) #
- 우리말 번역 http://t.co/3irY0Rn RT @sungwookim: 일본의 아픔을 보면서 다시 찾은, TED 강연 중 나의 삶에 가장 깊이 각인된 "Rev. Honey: How could God have allowed the tsunami?" #
- 세계 성공회 성당 순례 – 워싱턴 내셔널 대성당 (National Cathedral), 미국 성공회 워싱턴 DC 교구, DC http://t.co/J7feUQ86 #
- 이미 하루를 시작하신 분들에게는 이 곡이 더 좋겠군요. "For the Beuaty of the Earth" John Rutter, 성공회 세인트 폴 대성당 (런던) http://t.co/WoTcbE1s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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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자비하신 하느님, 우리는 생각과 말과 행실로 주님과 이웃에게 죄를 지었으며, 또한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. 주님,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,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지게 하 #
- "누구든지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의 형제가 궁핍한 것을 보고도 마음의 문을 닫고 그를 동정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겠습니까?" (1요한 3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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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RT @my_zacchaeus: 이 땅의 '진보교회'라는 우리 교회도 꼭 들어야 할 얘기! ^^;; RT @susiro: 기업의 만들어지는 이미지와 현실의 괴리가 크면 클 수록 오히려 마케팅 활동은 치명적일 수 있다. #
- “경제, 정치, 사회의 구조를 급진적으로 변혁하시려는 그리스도에 대한 찬미” RT @viamedia: 블로그: "마리아의 노래"(마니피캇)의 정치학 http://t.co/2bmkSV8B #
- RT @viamedia: 블로그: 나눔에 관한 상념 1: 권력의 지점 http://t.co/jGV8xMoT #
- RT @viamedia: [블로그] 캔터베리 대주교는 '좌파' ? – 공동체와 민주주의 http://t.co/fJVheBhS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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